등수나 점수를 매기기 위해 학문을 하지 않았다.

신비로움과 아름다움 그리고 진실만 얻기를 바랬다.

적어도 내가 하는 학문에서는 경쟁이란 없었다.

진실은 언제나 너머에 있었고

그 누구에게도 허락된 것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