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수나 점수를 매기기 위해 학문을 하지 않았다.신비로움과 아름다움 그리고 진실만 얻기를 바랬다.적어도 내가 하는 학문에서는 경쟁이란 없었다.진실은 언제나 너머에 있었고그 누구에게도 허락된 것이었으니까
진실이란건 존재하지않아 진실의 문만 존재하지 진실의 문을 열면 새로운세상이 나오는거임 진실은 그 어디에도 없는거임
시간과 에너지는 그냥 흐르기만할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