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 들어 거시세계로 설명하자면 관측자가 없던 시대의 초기 우주는 계속 불확정한 상태였으며 이 시대의 사람 혹은 우주에 살고 있는 어떠한 관측자가 처음으로 이미 지나간 과거 우주의 흔적을 찾아 확인한다면 그때 이미 지나간 초기 우주 과거의 확정성이 결정되는가?
만약 관측자가 없는 행성이 있었고 관측자가 그 행성을 본다면 불확정성에 의하여 행성이 있을수도 있고 아예 없을수도 있는데 관측전 그 행성은 과거의 시간동안 왜 존재할수 있었나?
만약 A가 생기면 이후 그 A가 만들어지는 영향으로 나비효과 처럼 B가 만들어지고 B가 만들어지는 영향으로 C가 만들어지는 반복된 행적을 통해 가정할시 연관성을 통해 세상 모든 것이 이어져 모두 연결되어 어떤 하나를 관측함으로서 다른 연결된 모든 확정성이 결정 된다면 세상 모든 불확정성은 이미 세상의 어떠한 것 하나라도 관측하고 있음을 통해 연계되어 세상 모든 불확정성은 이미 확정성으로 결정되어있지 않겠는가?
그렇게 본다면 이 세상에 비관측이 존재할수 있는가?
상호작용으로 패턴이 생기고 결정이 되고
상호작용이 된거 안된거로 나뉘어진듯
말이 될려면 다세계해석 시뮬레이션우주 두개 남는다
아 하나 더 남는구나 원래 우주는 그렇게 생겨먹었다 인간은 이해하지 못하게 생겨먹은 것이다 무슨 노자의 문구를 보는듯하다 도를 도라고 하면 이미 도가 아니다ㅋ
플랑크 단위의 숫자만큼이 플랑크 시간의 간격으로 무수히 갈라진 다세계 가히 무한이라고 말해도될 숫자일텐데 이 도끼가 네 도끼냐 아니면 시뮬레이션우주의 최적화 이 도끼가 네 도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