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철학이 결론을 못내는 학문이라고 생각한다면 저도 그 생각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철학은 모든 학문의 전체 집합이죠? 그리고 물리학은 철학의 부분집합입니다.
결국 철학이 결론을 못낸다면 우리가 낼 수 있는 결론이란 것은 철학의 부분집합적 결론뿐이란 것이죠.
관련해서 저는 에너지 보존을 지키는 설명도 할 수 있고 에너지 보존을 위배하는 설명도 할 수 있지만
결론을 내기 위해서 또는 선택을 하기 위해서 에너지보존법칙을 지키는 설명을 했습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을 지키는 설명이 제 철학의 부분집합적 결론(선택)이란 것이죠.
하지만 결국 철학적 결론은 에너지 보존법칙을 지키는 것과 지키지 않는 설명이 현상적으로 다르지는 않습니다.
둘 중 어느게 맞는지도 알수없고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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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
이새끼 글쓰기 실력만 오르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