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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자위하고 나면 약간 기분 더러운 졸음이 몰려오잖아

잠이 와서 잠깐 눈을 붙였다?
꿈내용은 잘 모르겠고
독수리 오형제 같은 수트 입은 남녀 둘과 나 포함 셋이 외부의 적으로부터 쫓기고 있었는데
인터스텔라 마지막 장면에서 나오는 원형 우주선처럼
거대한 도넛 벨트를 추진력 삼아 발돋음 한다음에
어떤 통로 속으로 순식간에 빨려들어갔는데
중간쯤 갔을때 초단위로 시공간이 뒤틀리는 거야
도착지점에 왔을때 ???머고 이러고 서있는데 갑자기
뭔가가 날 꽉 붙잡더니 뭔가에 의해 뒤로 한참 끌려감
왔던 통로를 다시 역행하는 거지
그래서 '내가 오면 안될 곳을 온 건가??' 생각하고 순순히 뒤로 질질 끌려갔는데 끌려가는 동안
눈앞에 빨강, 파랑색이 이상한 패턴이 보이고
귀에선 누가 반복적으로 말하는 음성이 들렸음
그래서 내가 잘때 엉덩이로 핸드폰을 잘못 눌러서
유튜브 예능을 틀어놨나? 싶었어서
한참 끌려가다 보니 무서워서 눈 딱 뜨고
폰 확인해보니까 아무것도 틀어놓은 게 없었음
그리고 잠자고 일어난 지 얼마 안 됐을때 가끔
천장 쳐다보면 이상한 기하학적 패턴이 보임
이번엔 천장에서 기하학적 패턴이 북극점처럼 주축을 향해 움직이는 걸 봤는데 하단부는 이상한 깃털? 실? 이 날라다니는 것처럼 보임

먼 꿈일까
물리학적 꿈풀이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