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비가 오거나 안오거나, 내가 내일 살아있거나 죽어있거나와 같은 식으로 무언가는 항상 결정되게 됩니다.
위와 같은 경우는 양자역학 이전의 기계론적 결정론이나 양자역학 이후의 확률론적 결정론이나 다를게 없이 마찬가지란 것이죠.
그러니까 어떻게 결정되는가 또는 어떻게 결정되어있는가의 차이만 있을 뿐 무언가가 결정되는 것은 당연하단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내일 비가 오던가 안오던가 둘 중 하나죠? 내일 당신이 살아있던가 죽어있던가 둘중하나란 겁니다.
그런데 물리학계의 설명은 미래가 현재를 기준으로 없다는 결정론이고
제가 설명한 결정론의 경우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에 확률적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차이입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어쨋든 결정론에서는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 입니다.
슈뢰딩거의 고양이처럼 모순적으로 살아있으면서 동시에 죽어있어도 마찬가지로 결정되어 있는 겁니다.
우리 인간이 이 우주에 포함되어있다는 것이 의미하는 게 우리의 삶이 결정되어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기 때문이거든요.
우주 자체는 결정되있는지 결정되어있지 않은지 알수가 없지만 우주의 부분집합인 우리는 결정되거나 결정되어있는 겁니다.
자 마지막 말을 보세요. 사실은 결정되거나 결정되어있다거나도 저는 확실히 말하지 못하지만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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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용이 바탕이라면 양자역학을 잘못 이해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