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술을 많이 먹어서 물리학과 관련된 각종 역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주 간단하게 적어볼거에요.
1. 제논의 역설: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를 묻는 질문
- 뉴턴역학과 관련이 약간 있는게 미적분의 등장 이후 역설이 해결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변화가 연속인지 불연속인지는 미적분으로 해결될 수 있는게 아니죠.
2. 쌍둥이의 역설: 시간이 상대적일 경우 역설이 아닌 상대론과 관련된 문제
3. 슈뢰딩거의 고양이: 미시의 확률성이 거시에도 존재할 수 있는가를 묻는 질문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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