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유한하면서 무한합니다. 이게 뭔말인지 이해하시려면 시간대란 개념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포토샵의 기능에서 레이어란 기능이 있는데 레이어란 투명한 층을 기존의 도큐먼트 위에 올리면


그 아래의 층에 영향을 주지 않고 새로운 그림이나 사진을 로드할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 레이어란 기능을 통해서 시간대란 개념을 생각하게 되었고요.


물론 컴퓨터의 화면은 2차원적이지만 레이어란 기능을 3차원의 입체로 생각해보면


우주의 변화들도 마찬가지로 불연속으로 변화하는게 가능하다는 것을 알수있게 됩니다.


이전에 위상동형을 통해서 설명하기도 했는데 '형태가 달라도 그 다른 형태들간에 부피(에너지)가


같다면 모두 위상동형이다'라고 말이죠. 이를통해 4차원을 설명하기도 했었죠,


그리고 아래는 4차원 연속체인 시간대(고립계)를 간단하게 표시한겁니다.


... (-3+3)...(-2+2)...(-1+1)...=0=...(1-1)...(2-2)...(3-3)... (빈틈없이 완비되어있습니다)


괄호안의 숫자는 그 시간대의 에너지량을 의미합니다.


결국 어느 시간대나 유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만 무한개의 시간대가 존재합니다.


즉, 우주는 공간적으로 항상 유한하지만 시간적으로는 무한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시간대란 개념은 절대의 무란 개념이 자체적으로 성립불가한 개념이기때문이에요.


유란 개념이 없으니 절대의 무란 개념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즉, 우주는 절대의 무란 개념이 성립불가능하기 때문에 즉, 유와 무의 대칭성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존재할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철학적인 설명이지만 말이죠.


그럼 누군가가 저에게 우주가 그냥 절대적 유가 아니냐고 되물을수도 있어요.


지금 우주를 시물레이션이라던가 홀로그램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의 주장에 따르면 우주에 정말 있는게 없다는 거죠.


무슨말이냐면 오렌지가 있을때 그 오렌지가 정말 있는게 아니란 겁니다.


즉, 오렌지가 있어야 오렌지가 없을수도 있는것인데,


그분들 주장에 따르면 오렌지가 실제로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렌지가 없을수도 없는 것이란거죠.


즉, 이 우주를 절대적 유의 관점으로보면 '오렌지가 있으니 오렌지가 없다고 말할 수도 있는, 유도 있고 무도있는 관점이라면',


절대적 무의 관점으론 '실제로 오렌지가 없으니 오렌지가 없다는 것도 말할수 없는, 유도 없고 따라서 무도 없다는 관점이란거죠'


물론 철학적으로는 우주가 절대적 유의 관점이 맞는지 절대적 무의 관점이 맞는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말할 수 있는건 우주가 숫자로 말하자면 0인 대칭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대칭성을 가진 0의 이 우주를 절대적 유로 볼지, 절대적 무로 볼지는 개인의 자유란 겁니다.


이 결론을 얻었기 때문에 저는 만족을 하게 된 것이고요. 철학은 자유 그자체입니다.


제가 양자역학을 이해한것은 그 과정에서의 부산물일뿐이었구요.


그리고 다시 묻고 싶은게 정말 물리전공자분들이 길이수축을 이해한게 맞나요?


왜 빛이 절대속도일때 길이수축이 옳다고 하는지 그 이유를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