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과 발견
이걸 구분하는건 발견은 우리가 통제를 못하지만
발명은 우리가 통제 가능한것을 의미한다고 생각된다.
자연상태에서 전기와 원자 물질같은 경우는 우리가
근본적으로 통제를 못한다.수소원자를 쪼갤순 있어도 다른물질로 변환을 못하듯이.
그러나 우리가 발명한것드은 통제가 가능하다.
예로 텔래비전은 끄고 킬수도 있고 채널을 돌릴수도 있다.
발전소같은경우 전기를 흐르게 할수도 있고 끌수있듯이 우리가 통제를한다.
그래서 이런 통제가능한것들과 통제못하는것들을 통해
발견과 발명을 구분진는게 의미있는 분별이라 생각된다.
쌍생성 쌍소멸,양자얽힘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진공상태는 우리가 정확히 알고있는
중력이라든가 입자들이 없는상태를 말하는데
우리가 아직 알지못하는 암흑에너지 암흑물질같은것들은
진공상태에서 제외된다.
그럼 진공상태에서 왜 입자(물질)이 갑자기 생서됐다가 소멸되는가?
우리가 지금까지 쌓아올린 과학을 통해 할수있는 합리적인 의심은
또다른 차원을 통해서 생성됐다 사라지는게 가장 합리적인 의심이 아닐까?
양자얽힘의 경우도 같은 논리다.
서로 얽힘상태에 있다는건 어떤식으로든 연결되있다는 의미인데
그건 3차원을 통해 연결된게 아니라 또다른 차원을 통해 연결되있어서
빛보다빠르게(이미 연결된 상태인데 빠르다느리다는 의미가 없지만)
서로에게 영향을 줄수 있다는게 이해될수있다.
뭐 물알못으로 밑에 글들이 올라와 있어서 평소에
이리저리 흥미있게 관심정도를 가지는 사람이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을 적어봤다.
나도 양자얽힘이 고차원연결이라고 생각했듬ㄷ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