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힉스입자인지 질량을 부여하고 사라진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두번째, 세번째로 공명된 것이 거의 최초의 시작이였기때문에
첫번째는 있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보는게 가능성이 높네
아니면 혹시 그 첫번째가 장이 된게 아닐까??
종교를 보면 신은 없지만 그 말씀의 정보들이 현재까지 전파가 되어
종교라는 영역이 아직까지도 건재한거잖아
그 첫번째 물질은 영역 장을 만든거라고 볼수도 있지않을까
금융에도 이런 현상이 있긴함
차트에 윗꼬리 길게 박히면 시간이 흘러서 결국 윗꼬리를 채우러 가거든
그게 정확히 어떻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오류가 아니라면 그건 어떤 사람이 그정도의 미래가치를 미리 부여한거라고 해석할수도있거든
그러면 그 사이가 박스권이 되는거임 그 사이에서 시세가 치열하게 엎치락뒤치락하는 장이 되는거지
이 장을 누가 만들었냐
최초로 윗꼬리 길게 박은 그 큰손이 장본인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