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하는 입자를 가만히 보고있으면

그 입자는 파동으로 보임 아니 파동의 형태로 정보가 나타남 형상이 전해짐 암튼 대충 이럼
근데 그 입자와 같은 진동을 하면서 보고있으면

그 입자는 입자로 보임
하지만 그 진동, 파동을 우리가 느낄수있어야함
그걸 못느끼기때문에 걍 때려맞추는거임


그래서 감각기관중에 시각적 처리가 어려운 걸 보완하기위해 귀쪽 청각,중력,평형등 시각외 감각기관이 발달된거였음
눈이랑 코는 직관적 관찰을 담당하고 귀쪽 기관은 상대적인 부분을 감지하는 역할인거임
빛의 속도는 불변하기때문에 우리가 눈으로 실제로 보고 있는건 거의 맞는상태임 옳은 판단이 거의 정확하게 가능함
그러나 상대적인 부분이 더해지면 시각으로만 판단하기에 한계가 있는거임
빛으로도 볼수없는거 우리가 보지 못하는건 다른 감각기관으로 대략적인 예측 추측 상상따위를 하는거임
우리는 빛에 반사된것만 볼수있음 입자만 볼수있다는얘기지
그래서 보고있으면 입자인게 맞는거고 그게 맞는상태인거임
그런데 안보고있으면 입자 자체가 눈에 안들어오기때문에 시각 이외의 것으로 처리를 하는거임 그게 결국 확률, 예측 , 추측 이런 정보로 귀결되는거


이거 그냥 상대성이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