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장은 금융에서 유동성풀이라고 보면됨


양자화된 백만원이 금융시장에 들어가면

그게 온전한 백만원으로 남아있을수있을까?

1원이 될수도 천만원이 될수도 있음


그대로 백만원을 다시 뺄수있을까?

뺄수야있겠지만
장에 안들어갔을때랑 들어갔을때랑 나올때는 다 다른거야
장에 들어온거부터가
이미 본래 에너지 일부를 잃거나 얻은 상태라는거임
장에 들어온 이상 원형의 상태가 아니라는거임
형상이 된거야
현금이 그 장안에서 정보로 형상화 된거임
나갈때도 원형 그대로 못나가 나갔다면 장 안에서 온갖 상호작용에 시달렸다 나간거임


그래서 우리가 보는건 원형상태의 것들이 아냐 다 모든게 다

양자가 정보로 형상화되고 다시 양자가 되서 우리 뇌에 들어오는거고
그게 또 다시 정보로 형상화가 되고 다시 양자화되서 나가고 무한반복임


에너지장안에서 어떤 일이 발생하는가

에너지장에 들어오기전 양자화된 것이 에너지장으로 들어와

양자화가 풀리고 온갖 상호작용 카오스에 시달려
연속적인 운동을 한다는거지
그리고 그게 에너지장 밖으로 나갈때 다시 양자화가 되서 나감
그러고 또 에너지장으로 들어가면 양자화가 풀리고 이런 패턴인거임


방향은 정해져있지않음

그냥 힘의 논리대로 흐름

보통 큰쪽으로 흐름


힘의논리대로

최소작용의 원리쪽으로 흐른거라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