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을 끝냈기 때문입니다. 증명을 했는데 반박이 어떻게 될까요?


그냥 받아들이냐 물갤의 사이비처럼 되느냐의 선택만이 물리 전공자들에게 남아있을 뿐이죠.


사실 제가 스스로를 (방구석) 철학자라고 하는 이유도 물리학자들의 체면을 신경썼기 때문입니다.


그냥 저는 비전공자일뿐이죠. 또 저같은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글을 썼을 뿐이죠.


그런데도 반박을 했다고 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저는 댓글을 지우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어떤 반박을 했는지 글이있거나 댓글이 남아있다면 그 링크를 걸어서 이 글의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11.236님의 말처럼 이곳의 사이비같은 인간들과 대화를 한다는 것은 격을 스스로 떨어트리는 짓이죠.


또 어차피 그런 인간들은 물리학계에 오래 버틸 능력이 없는 인간들이며 대부분이 학부생으로 마감을 할것이라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그런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중상모략밖에 없는 것이죠. 쉽게 말해서 정치질일뿐입니다.


추가로 논문을 쓰라고 하는데 논문을 쓰던 안쓰던 저작권이 있고 제 책에 증명이 이미 있기 때문에 논문을 쓸필요가 없어요.


그런 형식적인 행위는 그들 전공자나 하면 되는 겁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 설명에 반박이 있었다면 댓글로 달아보세요.


이 글은 제가 매번 글을 쓸때마다 링크를 걸테니 신중하게 달아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오늘도 그냥 예전글을 복붙하려고 했는데 211.236님이 저때문에 고생을 하시는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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