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단위인 MKS 물리량의 거리와 시간이 각각 1차원씩 차지한다. 시간은 어떤 차원에 정수 1차원을 더할 때 들어간다. 선은 1차원, 면은 2차원, 물체는 3차원 등이다. 차원을 높일 때 움직임이 들어어가는데 움직임은 생물이 시간으로 느낀다. 일단 다른 차원은 공간인데 시간은 정수 1을 차지하는 차원인게 좀 이질적이다. 공간과 시간은 각각 정수 1씩 차지하는게 맞는지 궁금하다. 또 실수나 복소수 차원에 생물이 산다면 어떤 느낌을 느낄지. 실수, 복소수차원 하의 움직임은 어떤 모습일까? 더 낮은 차원에서는 무작위처럼 보이는 세상이지만 알고보니 규칙이 있다는 느낌일까? 상수 e나 파이같은 것 생각도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