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물리학자도 아닌 철학자
빅뱅이후 우주가 맞이할 결말은 세가지죠. 팽창하다가 다시 줄어들기. 너무 급속한 팽창으로 인한 급냉각화. 마지막으로 지속적이지만 적당한 속도의 팽창. 이것을 결정짓는 것은 이 우주의 물질 밀도입니다. 팽창하다가 다시 줄어드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밀도를 1이라고 치면, 천문학적 측정 결과 현재 우주가 가지는 밀도는 약 0.1 정도로, 다시 수축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방구석 물리학자도 아닌 철학자
빅뱅이후 우주가 맞이할 결말은 세가지죠. 팽창하다가 다시 줄어들기. 너무 급속한 팽창으로 인한 급냉각화. 마지막으로 지속적이지만 적당한 속도의 팽창. 이것을 결정짓는 것은 이 우주의 물질 밀도입니다. 팽창하다가 다시 줄어드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밀도를 1이라고 치면, 천문학적 측정 결과 현재 우주가 가지는 밀도는 약 0.1 정도로, 다시 수축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