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니츠의 경우 공간을 사물들간의 상대적 위치만을 나타내는 것으로 사물이 없으면 공간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반대로 뉴턴의 경우 물체가 사라져도 공간은 있다고 생각했죠. 그리고 아인슈타인은 공간의 형태가 물체의 운동과 질량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공간은 물리적 실체일뿐아니라 운동의 절대적 기준으로 정의되게 되었죠. 일단 위의 설명중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생각이 가장 옳은 것이라
여겨집니다. 즉, 공간이 물질이 없어도 존재할 수 있는 실체적이란 의미죠. 관련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의 링크 글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추가로 입자와 물체의 변화(변위)가 연속이냐 불연속이냐에 따라서도 공간의 정의가 바뀔 수 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연속으로 변화할 수 있다면 그 공간은 이를테면 상대론적인 공간이 되겠죠.
하지만 제가 불연속으로 변위할 경우 제가 변위하고자 하는 위치(공간)에 제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어야 제가 그 위치에 존재할 수 있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변화가 불연속인 경우, 지면 위에 제 경로를 방해할 벽같은 것이 없는 빈공간이 있다면 비어있기 때문에 저는 자유롭게 그 빈공간을
이동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비어있는 공간에 제가 존재할 수 있는 확률이 있기 때문에 그 빈공간에서 변위할 수 있다는 겁니다.
즉,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공간이 확률성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죠. 또 우리가 사물을 볼 수 있는 이유도 기존의 설명과 약간 달라지게 됩니다.
물체에 빛이 이동하다가 부딪혀 반사되어 눈에 보이게 된다는 것이 기존의 설명이라면, 변화가 불연속인 경우 물체가 공간에 위치하게 되면서
공간의 어디서나 확률적으로 동시에 존재하고 있는 빛을 밀어냄으로써 사물이 보이게 된다는 것이죠. 즉, 빛은 상대론적으로 이동할 거리를 0으로
수축시키므로 물체가 공간에 부피를 차지하면서 위치하게 될 때 빛을 밀어내게 된다는 겁니다. 결국 물질은 자명하게 존재하게 된다는 겁니다.
제 책의 제목이 <자명론>이었던 이유도 바로 그 점에 있었고 말이죠. 제 설명이 기존의 설명보다 능동적으로 눈에 보이게 되는 느낌이라 그점은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가 성립하게 되어 공간을 에너지로도
생각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공간의 경우 에너지라고 할 수 있지만 기존의 에너지와는 말 그대로 차원이 다른 에너지입니다. 자체로
확률적이기 때문에 4차원적인 에너지죠. 입자와 질량이 3차원 이하의 에너지 형태라면 공간의 경우 확률적이기 때문에 4차원적인 에너지란 겁니다.
저는 변화가 연속일 경우에 성립할 수 있는 속도라는 개념으로 빛 속도를 초과하는 것이 공간의 속도라고 했었고, 상대론의 경우 광속을 초과하는
경우 로렌츠 변환값이 허수값이 되는데 그 허수값이 바로 확률적인 의미의 공간을 의미하는 것이라 생각한겁니다. 그런데 상대론적으로는
3차원 이하의 에너지가 4차원으로 바뀔 수 가 없다고 설명되는 것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질량체의 형태로는 광속과 광속 이상의 속도에
도달 할 수 없다고 설명되기 때문이죠. 즉, 어떤 물질이 광속을 초과하게 되면 4차원의 확률적인 공간의 형태로 바뀌게 되지만 그것은
상대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 반대의 경우도 불가능할까요? 즉, 공간의 속도가 감속해서 빛속도 이하로 감속되는 것은
가능하냐는 겁니다. 만약 감속이 가능하다면 공간이 빛속도 이하가 될 경우 빛이나 입자, 질량체의 형태로 바뀌게 되겠죠?
일단 뉴턴역학의 경우 관성의 법칙으로 인해서 외부의 작용이 없을 경우 물체는 운동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려고 하기 때문에
물체의 운동상태는 그냥 변화할 수 있는게 아니었죠. 하지만 상대론의 시공간이동의 개념과 엔트로피 증가 법칙의 경우는 관성의 법칙과
잘 맞지 않습니다. 물체는 사실 정지해있을 수 없고 시공간이동을 계속하며 시간이 변화할 경우 엔트로피는 증가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엔트로피의 증가는 비가역적에너지의 증가를 의미합니다. 에너지는 고립계에서 새로 생기거나 소멸될 수 없기 때문에
비가역적에너지의 증가란 계내의 에너지가 사용될수록 그 계의 에너지들이 점점 더 에너지로 사용되기 힘든 상태로 바뀌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저런 엔트로피에 대한 설명은 매우 인간적인 기준에서의 설명이죠.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인간이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가장 엔트로피가 가장 낮은 상태는 사실 공간의 4차원적 상태죠.
즉, 가장 에너지 활용도가 높은 확률적인 상태에서 그보다 에너지 활용도가 낮아진 확정적인 상태가 되는 것이 (고립)계내에서의
엔트로피의 (증가)변화라는 겁니다. 즉, 4차원에너지가 3차원 이하의 에너지로의 전환되는 것이 바로 엔트로피 증가란 것이죠.
더 간단히 말해서 공간이 질량화 되는 것이 엔트로피의 증가의 원인이란 겁니다. 그러한 엔트로피의 증가를 연속적으로 해석할 경우
공간의 감속으로 인한 4차원 에너지의 3차원이하의 에너지로의 전환이 되는 것이고 말이죠. 또 이러한 엔트로피의 변화(증가)가 바로
양자요동적 현상의 원인이 됩니다. 시간대를 설명했을 때도 설명한 적이 있지만 다시 한번 설명하자면 하나의 4차원적 시간대(고립계)가
예를 들어 (3-3)의 4차원적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면 그 (3-3)은 (1-1+1-1+1-1)로 생각할 수 있고 (0.5-0.5+0.5-0.5+0.5-0.5+0.5-0.5+0.5-0.5+0.5-0.5)로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결국 (3-3)은 그 에너지 총량으로 가능한 조합의 경우의 수를 모두 가질수 있고, 그 경우의 수는 어떤 고립계이던지 무한개를
가지게 되죠. 물론 (3-3)과 (1-1+1-1+1-1), (0.5-0.5+0.5-0.5+0.5-0.5+0.5-0.5+0.5-0.5+0.5-0.5)의 기하학적 형태는 제각각 다릅니다.
결국 한 시간대내에서 가능한 그 경우의 수란 그 시간대내에서 가능한 엔트로피의 변화들의 경우의 수를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서 하나의 경우의 수가 바로 그 4차원의 하나의 단면인 3차원이 되는 것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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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물갤 전공자들은 부기우님의 글을 반박을 못했을까요?-[물리학] 갤러리 커뮤니티 포털 -디시인사이드"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69003?recommend=1#comment_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