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들은 여태껏 상대론은 거시에 적용하고 양자역학은 미시에 적용해왔습니다.
또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과 상대론 둘 다 옳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이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정확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전에 철학에 대해서 쓴 글에서 설명드렸듯이 어떤 이론(철학)이란 건 뭘 믿기로 했는가에서 시작된다고 한걸 기억해보세요.
즉, 상대론의 기반은 변화가 연속이란 전제에서 성립된 이론이란거죠. 뭐 꼭 '변화는 연속이다' 라고 정해놓은건 아니고
물리학자들은 그저 당연하게 변화는 연속이라 생각해왔던 겁니다. 결국 상대론은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어떻게 될까요?
설명될수없는 부분이 생겨버린다는 겁니다. 즉, 상대론은 변화가 연속일 경우에 옳은 이론이란 겁니다.
따라서 상대론과 양자역학이 둘다 옳은 이론이란 것이란 설명은 정확한 표현이 아니란거죠.
그리고 또 다시 강조하지만 저는 상대론을 단 한번도 의심해본적이 없어요. 그 이론의 전제하에선 절대적으로 옳다는거죠.
여기 물리학 전공자들은 물리보단 정치에 더 어울려보여서 이렇게 확실히 해둘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뭔말을 할지 모르니까요.
아무튼 다시 설명을 이어가보자면 변화가 거시나 미시나 둘 다 불연속이라면 결국 양자역학을 거시까지 적용하면 되는 겁니다.
그럼 이전처럼 거시나 미시가 구분될 필요가 사라지죠. 미시나 거시나 불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은 마찬가지가 되니까요.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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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론이 특수상대론을 말하는 건가요 일반상대론을 말하는 건가요. 이미 특수상대론적 양자역학인 양자장론이 이론물리학의 주류가 된지 100년이 다 되어갑니다.
연속인지 불연속인지는 특수상대론과 일반상대론을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양자장론이 이론물리학의 주류가 되었는데 왜 양자역학으로 중력을 설명하지 못할까요?
이 병신새낀 특수상대론이 중력을 포함하지 않는단걸 모르네 글 마저도 못 읽음 병신새끼 ㅋㅋㅋ - dc App
안 된 다 고 씹 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