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쓰지 않고 그림과 직관으로 훌룽하게 물리학을 기술한 학자가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학자가 페러데이 입니다.


저는 그래서 더 페러데이를 존경합니다.


수학으로 기술하면 정말 간단하고 직관적으로 이해 가능한데 그런 멋진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도 훌륭하게 물리학적인


현상을 잘 설명했거든요.


물리 뿐 아니라 과학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 머리속에서 나온 결론이 아니구요. 이건 교과서에 나오는 지침입니다.)


여러개중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이건 중학교 첫시간에 나오는 것이구요. 그걸 조금 더 심화되게 말할게요)


여러분들이 잘아는


관찰-귀납적 결론 도출 및 가설설정-가설검증- 가설에 대한 결론 도출 이것입니다.


왜 이걸 하느냐? 부기우란 양반은 이걸 깡그리 무시한체 머리를 거치지 않고 입에서 마구 쏟아지는 뭐라 표현못하는 그런걸 막 쓰니까 적습니다.



자연현상을 관찰 -귀납법으로 결론 도출 및 가설 설정 (이것을 가설연역적 방법이라 하고 부기우 그인간이 자칭으로 말하는 명제를 찾는 겁니다.


부기우는 지 뇌피셜로 찾지만, 과학은 절대로 뇌피셜로 찾지 않고관찰을 통한 귀납법, 또는 다른 결론을 통한 새로운 내용으로 찾습니다.)


쉽게 처음내용인 귀납법으로 새로운 내용을 찾는걸 보여드릴게요.


가령 물체가 자유낙하 하는 것을 보고 가속도를 구해서 "항상 질량에 관계 없이 9.8m/s^2의 가속도로 떨어지는 구나"를 귀납적인 방법으로 찾습니다.



이 자연 현상을 보고 "아 지구도 질량이 있고, 이 자유낙하하는 물체도 질량이 있으니 질량이 있는 물체는 서로 잡아당기고, 지구에서 g 라는 가속도로 생기네"


이것을 우리는 "가설 설정:이라고 합니다.


부기우 처럼 지 뇌피셜로 찍 씨부리는게 아니라는것이죠



다른 예를 들면


빛의 속도가 일정한것 같아. 실험적으로 보면 , 마이켈슨 몰리 실험을 보면 어떤 계의 운동에 빛의 속도가 달라지지 않더라 이거야


즉 내가 C의 속도로 움직이면서 레이져를 쏴도 2C가 아니고 C더라고 이걸 자연현상이고 측정된것이고 실험치야 이걸 우린 절대로 무시하면 안됨


갈릴레이 변환으론 도저히 설명 불가능한데?



그리고 전자기학에서 신기한 현상이 나타나더라고, 로렌츠 피츠제랄드라는 변환을 보면 마치 공간이 줄어드는 현상으로 해석된단 말야?


이게 연관 되어있지 않을까?


이런 논리로 그러면 우리가 가설 설정하자.


"갈릴레이 변환이 틀렸다." (자세한것은 개념글 간 제글참고하시길)


(부기우나 사이비 새끼들 처럼 교과서를 깡그리 무시하고 지 꼴리는 대로 가설 설정하는게 아니구요. 교과서 내용이나 기존 물리학을 잘 이해하고 나온 도출이죠)


갈릴레이 변환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우리 세계는 (실험결과를 보면) 로렌츠 피츠제랄드 변환이란게 전자기학에만 통용되는게 아니라 모든 세계에서 통용되는것같아


라는 가설이 설정되는겁니다.


그리고 이 로렌츠 변환에서 속도가 C>>V 인 경우 (빛의 속도에 비해 운동하는 물체의 속도가 현저하게 느릴경우) 갈릴레이변환으로 로렌츠 변환이 바뀌네?


그럼 이거 맞는 가설이 되겠네


이렇게 논리가 나가는겁니다.




결론


가설설정은 부기우나 일반 사이비새끼들이 씨부리는것 처럼 지 뇌피셜에서 멋대로 나온게 아니고 철저하게 기존의 물리학+자연현상의 관찰에서 시작됨


연역법에서 명제는 부기우 처럼 뇌피셜로 나오는게 아니라 철저하게 귀납적인 사고 + 알파로 나옴


다음글 예고


연역적인 사고 (부기우가 그렇게 지 멋대로 주장하는 명제에 대한 내용임)


대전제(보편적인 법칙) : 가설 연역적인 방법으로 구한 귀납적 사고에서 나온 가설" 질량있는 물체는 서로 잡아당긴다. 또는 " 실지 자연은 갈릴레이 변환이 아닌 로렌츠 변환으로 기술된다."



다음번엔 소전제 그리고 결론으로 나오는 과학에서 사용되는 연역법 그리고


다다음은 귀납법에 대해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