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가 양자화 되어있다보니 최소단위 hv를 넘겨야만 에너지 흡수가 가능하고 온도가 너무 낮으면 복사열이 최소단위 넘길만큼 조차도 에너지를 못주기 때문에 비열이 올라가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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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저 책의 내용하고 어떻게 연결시켜아되는지 모는겠는데 고체물리에선 배운내용은
실제 측정결과는0.01배의 비열이였고 그원인을 양자역학과 입자들의 통계적 확률인 페르미 에너지(hf넘는 에너지를 받는 입자들의 확률)로 배움
즉 고전적으로 모든 입자들이 kt만큼의 에너지를 받아야되지만 그온도가 되지만 일부분은 입자만이 페르미 에너지를 넘기때문에 필요 에너지가 작
익명(183.107)2021-06-18 03:19:00
다
그래서 수식적으로도 비열은 고전적으론 3/2nkt (k는 볼츠만상수) 아이슈타인 모델은 nkt/tf (tf는 페르미 온도)로 페르미온도를 넘어야되는 일부분의 입자만이 해당한다 애기함
익명(183.107)2021-06-18 03:27:00
답글
아 책내용은 그건가? 입자의 에너지는 스테이지, 양자화되어 있기에 그라운드의 입자는 그 바로위 스테이지는 꽉차있어서 에너지를 받지 못하지만 제일 높은 스테이지에있는 입자들은 에너지를 받지 그렇기에 그 입자들만 높은 스테이지 올려줄 에너지만 필요하게되서 고전적인 모든 입자가 에너지가 필요친 않는다 그소리인듯
익명(183.107)2021-06-18 03:32:00
답글
높은 에너지 준위일수록 다음 에너지 준위까지 필요한 에너지가 작은 그 현상? - dc App
저 책의 내용하고 어떻게 연결시켜아되는지 모는겠는데 고체물리에선 배운내용은 실제 측정결과는0.01배의 비열이였고 그원인을 양자역학과 입자들의 통계적 확률인 페르미 에너지(hf넘는 에너지를 받는 입자들의 확률)로 배움 즉 고전적으로 모든 입자들이 kt만큼의 에너지를 받아야되지만 그온도가 되지만 일부분은 입자만이 페르미 에너지를 넘기때문에 필요 에너지가 작
다 그래서 수식적으로도 비열은 고전적으론 3/2nkt (k는 볼츠만상수) 아이슈타인 모델은 nkt/tf (tf는 페르미 온도)로 페르미온도를 넘어야되는 일부분의 입자만이 해당한다 애기함
아 책내용은 그건가? 입자의 에너지는 스테이지, 양자화되어 있기에 그라운드의 입자는 그 바로위 스테이지는 꽉차있어서 에너지를 받지 못하지만 제일 높은 스테이지에있는 입자들은 에너지를 받지 그렇기에 그 입자들만 높은 스테이지 올려줄 에너지만 필요하게되서 고전적인 모든 입자가 에너지가 필요친 않는다 그소리인듯
높은 에너지 준위일수록 다음 에너지 준위까지 필요한 에너지가 작은 그 현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