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왜 너냐고?

그딴 병신같은 버렸다고 펀치드렁 온거마냥 멘붕오는데?

어차피 좆문가한테 속은건데 그래도 그게 좋냐?

자존감이 없는거냐? 아직도 주제파악이 안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