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슬릿 실험에서 두줄로 나오자나여
전자가 입자니까
근데 이게 구라라던데 진짜인가요?
실험하면 파동으로만 나온다던데요
생각해보면 이중슬릿실험은 양자역학 훨씬 이전에 했던 거고
그럼 그 전에 입자냐 파동이냐로 싸웠어야되는데
그냥 빛은 파동입니다 ~^^ 하고 끝냈자나여
양자역학파 병신들이 선동한건가여?
양자역학은 이중슬릿 실험에서 전자가 입자이기 때문에 성립하는 거고
이게 아니라면 양자역학은 없다는데요
결국 아인슈타인이 맞았다는 거 아닌가여
모르는 원리가 있을 뿐이라는...
전자가 입자니까
근데 이게 구라라던데 진짜인가요?
실험하면 파동으로만 나온다던데요
생각해보면 이중슬릿실험은 양자역학 훨씬 이전에 했던 거고
그럼 그 전에 입자냐 파동이냐로 싸웠어야되는데
그냥 빛은 파동입니다 ~^^ 하고 끝냈자나여
양자역학파 병신들이 선동한건가여?
양자역학은 이중슬릿 실험에서 전자가 입자이기 때문에 성립하는 거고
이게 아니라면 양자역학은 없다는데요
결국 아인슈타인이 맞았다는 거 아닌가여
모르는 원리가 있을 뿐이라는...
니가 만지작거리고 있는 핸드폰이랑 컴퓨터가 양자역학의 산물임. 양자역학이 틀렸다면 우리는 사실 통속의 뇌였다는 가능성이 더 클듯
그거는 좋은 답은 아닌 것 같네요 결과론적인 이야기라
나도 한창 공부 중인 주제에 양자역학의 진실에 대해 논하기엔 이른거 같고 일단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려면 그 결과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양자역학을 이해한 사람은 없다면서 양자역학을 이용해서 무언가를 했다는 말은 어떻게 하다보니 됐는데 그 이유를 양자역학이라고 껴맞춰서 설명한걸로 밖에는 생각이 안 되요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굳이 이중슬릿에 대해 말하자면 전자를 관측하냐 아니냐에 따라 파동과 입자의 성질을 띠게 된다고 들었음. 이는 전자를 아주 조금씩, 즉 전자 간에 간섭을 하지 못할 정도로 하나하나씩 쏘아보내도 마찬가지
즉 전자는 자기자신에게 간섭한다는 말이고 이것이 전자가 파동성을 갖는다는 뜻. 그러나 전자를 관측하고 있으면 또한 입자로서의 성질대로 두 줄이 나타난다함
그게 구라래요 파동으로만 관측된대요 관측 해도 두줄이 안 나타난대요
나도 실험을 직접 해본게 아니니 뭐라 확답은 못하겠지만 그렇게 배웠고 실제로 그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성립한 이론이 실생활의 기술에 적용되는거 보면 맞지 않겠음? 상대성 이론도 빛보더 빠른 입자가 관측되는 순간 무너지지만 적어도 지금까지는 잘 들어맞아온 것처럼
양자역학을 이해한 사람이 없다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힘들다는 거고, 다 이해하고 쓰고있음.
못믿겠으면 파동이 입자기도 하다의 같은말인 우리가 명백하게 알고있는 입자 역시 파동임을 보면 되는데, 이미 많은 실험으로 증명되고 있음. 또한 궤도가 '양자화'되어있다는 게 양자역학의 핵심임. 그건 너무 많은 실험+뒷받침되는 이론에 덧붙여 발전한 이론 및 실험, 개발로 니가 쓰는 핸드폰 컴퓨터까지 쓰이고 있음.
이것도 제가 물어본 것과는 연관이 없는 내용이라서요 아인슈타인도 양자역학에 대해서 부정하지 않았어요 저 또한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 제가 말을 잘 못 하는 것도 있지만 알아들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아니 니가 말을 잘 못해서 못알아듣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