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영상을 보시면 파인만은 철학에 대해서 3분 13초 정도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철학이란 결과를 빠르게 계산하기 위한 아주 교묘한 방법이다' 라고 말이죠.


아인슈타인 이후 사실 상대론때문인지 몰라도 진리가 상대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퍼지게 되었고


양자역학의 등장 이후 왜인지 이유를 몰라도 현상이 그러하다면 그냥 받아들이자라는 생각이 퍼지게 되었습니다.


위 영상에서의 파인만의 발언도 사실 그와 관련해서 철학을 폄하하는 것처럼 저에게는 느껴지지만 공감하는 부분은


'철학이란 결국 직관적'이다라는 것입니다. 일단 빠르게 어떤 결론에 도달하는게 맞다는 것이죠.


하지만 그 철학적으로 옳은 결론을 수학적으로 또는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것은 어려울수도 있지만 말이죠.


그러나 결국 제 결론이 맞다면 그것은 그냥 옳은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수학적으로도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가 성립한다는 것을


오일러 공식(등식)을 통해서 설명했고 논리적으로도 중학교 수준의 명제논리로 증명을 끝냈습니다.


사실 앞으로 물리학은 수학의 부분집합적인 학문이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수학의 카테고리중 하나에 포함되게 될 것이란 것이죠.


왜냐면 물리학은 제 설명을 통해서 큰틀에서는 이미 끝난것이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서 공략이 끝난 게임은 그런 운명에 놓이게 됩니다.


결국 수학이 물리학의 도구가 아니라 수학의 부분집합에 물리학이 포함될 것이란 것이죠.


또 가끔 물갤을 보면 우주가 수학적이다라는 우주와 수학을 동치로 보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하지만 동치라면 11차원이라던가 그 이상의 차원을 가진 우주도 존재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수학적으로 차원은 얼마든지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주는 5차원 이하로 설명이 됩니다. 수학은 그저 공리와 그에 따른 결론만은 논리적으로 유도하는 학문일뿐입니다.


현상과 상관없이 공리를 세워도 된다는 것이죠. 즉. 우주를 수학적으로 설명할 수는 있어도 우주는 수학이 아니란 겁니다.


그리고 철학은 그저 학문의 전체집합이고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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