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물갤에서 하는 설명은 미시와 거시의 구별이 불필요한 일반 양자역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미시적현상으로만 설명되는 양자역학적 현상인 양자요동과 양자얽힘이 거시적으로도 확장되어 설명될 수 있게 됩니다.
일단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면 질량의 상대성으로 인해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가 성립하게 됩니다.
공간이 에너지나 질량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이죠. 따라서 공간에서 발생하는 양자요동이 에너지보존법칙을 일시적으로 위배한다고
물리학계에서 설명하고 있지만 그 설명은 틀린 설명이란 것이죠. 즉, 공간에서 일시적으로 입자와 반입자가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
공간이 입자와 반입자로 전환되는 것이란 겁니다. 또 이런 양자요동을 거시적으로 확장하면 그게 블랙홀이고 빅뱅입니다.
비교적 대규모의 공간이 질량과 에너지로 전환되면 가시적으로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이 생겨나게 된다는 것이죠.
특이점도 결국 부피가 0이면서 질량의 밀도가 무한대인 것이 아니라 비교적 대량의 공간이 에너지와 질량으로 전환된 폭발의 중심점이란 겁니다.
즉, 공간의 에너지화와 공간의 질량화가 규모가 작을 경우 현재 물리학계에서 설명하는 양자요동이며 클 경우 초신성폭발 또는 빅뱅이란
것이죠. 따라서 에너지 보존은 위의 등가원리로 항상 지켜지게 됩니다.
또 미시적 양자얽힘을 거시적으로 확장하는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주가 5차원인 경우 같은 시간대에 속하는 경우와 같은 시간대에
속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당신과 제가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살아있는 시간대에 속하는 경우가 있고,
당신과 제가 고양이가 죽어있는 시간대에 속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죠. 전자는 당신과 제가 고양이가 살아있는 시간대에 얽혀있고,
후자는 당신과 제가 고양이가 죽어있는 시간대에 얽혀있다는 것이죠. 즉, 제가 만약 고양이가 살아있는 것을 관측했다면 제가 만나게 될
당신도 고양이가 살아있는 우주에 얽히게 된다는 겁니다. 반대로 제가 고양이가 죽어있는 것을 관측한 시간대에 속해있다면 제가 만나게 될
당신은 고양이가 죽어있는 우주에 얽히게 되죠.
결국 양자요동과 양자얽힘은 물리학계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미시세계에서만 발생하는 현상이 아니란 겁니다.
사실 이중슬릿 실험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을 이해한다면 실험자체가 필요없을 정도로 자명하게 되죠.
또 빛의 절대속도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당연한 현상이 되고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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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물갤 전공자들은 부기우님의 글을 반박을 못했을까요?-[물리학] 갤러리 커뮤니티 포털 -디시인사이드"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69003?recommend=1#comment_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