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파동 하나가 한 우주의 한 위치에서 발견이되고
다중우주에서는 다른 위치에서 발견이되면 양자세계에서 말고도 거시적 세계에서도 결과가 다르게 나오지 않을까?
그렇다면 하나의 우주가 여러 우주로 계속 분할이 된다면 그 우주들이 이미 만들어지게 ‘결정’이 되었다는건가 혹은 결정이 되지 않았다는건가?
고차원으로 갈수록 시간과 공간의 경계는 없어지다싶이 나타나고 2차원적 ‘시간’으로본 우주들은 ‘이미’ 만들어진것 아닐까?
그렇다면 다중우주들은 ‘존재’하며 모든것들은 이미 ‘결정’이 되어있었고 우리는 어떠한 그중 어떠한 우주에 사는지를 모른다는것이 아닌가?
우리는 윤회하는 삶을 살아가며 방대하고 무한한 이 우주들 속에서 ‘의미’를 찾아가서 ‘의미’로운 삶을 살아야하는것 아닌가 싶다.
다중우주에서는 다른 위치에서 발견이되면 양자세계에서 말고도 거시적 세계에서도 결과가 다르게 나오지 않을까?
그렇다면 하나의 우주가 여러 우주로 계속 분할이 된다면 그 우주들이 이미 만들어지게 ‘결정’이 되었다는건가 혹은 결정이 되지 않았다는건가?
고차원으로 갈수록 시간과 공간의 경계는 없어지다싶이 나타나고 2차원적 ‘시간’으로본 우주들은 ‘이미’ 만들어진것 아닐까?
그렇다면 다중우주들은 ‘존재’하며 모든것들은 이미 ‘결정’이 되어있었고 우리는 어떠한 그중 어떠한 우주에 사는지를 모른다는것이 아닌가?
우리는 윤회하는 삶을 살아가며 방대하고 무한한 이 우주들 속에서 ‘의미’를 찾아가서 ‘의미’로운 삶을 살아야하는것 아닌가 싶다.
그전에 다중우주부터 증명해 병신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