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명론을 쓰게 된 계기는 입자성을 가진 것들의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빛이 절대속도인게 아닐까 의심을 하게 되었고


거리에 따라 중력(만류인력)이 약해지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다가 질량이 상대적인게 아닌가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1억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했을 경우 불연속이기 때문에


질량체가 아닌 순간과 질량체인 순간이 있어야 하는데, 먼저 질량체가 아닌 순간에는 상대론이 중력을 공간을 통해서 설명하므로


질량이 공간화가 되는게 아닌가 생각해보게 된 것이죠. 또 위의 두 질량체가 동시에 존재한다고 가정할 때 공간이 질량화가 되어야 하는데


그 질량화 속도가 당연히 같을 수가 없다는 결론을 냈고 그렇게 양자역학적으로 중력을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위는 질량의 상대성을 자명하게 보여주는 4d리플레이 영상입니다.



두번째로 대칭론을 쓴 계기가 바로 시간대란 개념을 생각해냈기 때문입니다. 이전과 조금이라도 변화를 했다면 그 변화는 무조건


불연속이게 되는 자연스런 우주의 구조를 생각해낸 것이죠. 우주가 4차원 시간대의 연속체인 5차원이기 때문에 4차원적으로는 빈틈이 없는


연속입니다. 또 변화가 연속이면서 동시에 불연속이란 논리적 모순이 해결되었죠. 더해서 에너지보존도 완벽히 지켜지는 우주를 설명할 수 


있었고 우주가 유한하면서 동시에 무한하다는 것까지도 설명할 수 있게 되었죠. 갈루아의 군론을 물리학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 말이죠.



마지막으로 완전론을 쓰게 된 계기는 대칭론까지의 제 설명이 ToE인줄 알았는데 논리적으로 ToE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고


단지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상보적으로 하여 우주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서 일관된 공리로는 우주의 완전성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책중에는 개인적으로 완전론이 가장 마음에 들지만 아이디어 측면에서는 시간대란 개념을 생각해내고 바로 책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너무나 기뻤다는 것이죠. 여러분들도 제 책을 읽고 한번 그 논리적인 흐름을 이해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 자연철학 -


1. 중력과 관련된 철학적 질문들과 그 변천사

2. 중력과 우주의 존재성의 관계(에너지)

3.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우주의 구조 이해해보기

4. 에너지의 차원과 엔트로피

5. 차원과 확률로 정의되는 엔트로피

5. 양자역학적 중력의 수학적 이해
6. 수학적으로 이해하는 차원의 확장과 확률

7. 확률로 이해하는 차원

8. 시간과 공간 그리고 시간에 대한 제논의 역설

9. 불변량과 에너지

10. 시간이 불변량이 되기 위한 조건

11. 정보와 확률

12. 연속성과 불연속성의 물리학적 정의

13. 우주의 끝과 암흑에너지



양자역학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본적인 설명 -


근본적인 불가지론을 이해해보기

상식과 자연

형이상학적 모순과 형이학적 모순의 공통점과 차이점

패러다임과 패러다임의 한계

모순의 어원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상대성과 절대성의 관계

왜 물리학자들은 공리에 대해서 철학하지 않는가

상대론의 공리에 존재하는 모순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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