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은 대전체, 즉 +나 -중 1가지의 전하만 가지는 물체들 사이에서 생기는 선으로

+전하에서 시작해 -전하에서 끝나고 2차원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전하의 사이에서 발생하므로

전하를 띄지 않는 물체의 사이에서는 당연히 전자기력(전기력)이 발생하지 않으니 전기장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자기장은 +와 -극 혹은 N극과 S극 둘다를 가지는, 즉 자석에서 발생합니다

지기장은 N극에서 나오고 S극으로 나오는 식의 선으로 스스로 폐곡선을 이룹니다

그리고 3차원입니다


여기부터는 제 생각인데 자기장이나 전기장이나 둘다 똑같은 녀석이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인터넷 어딘가에는 이에대한 답이 있겠지만 뭐라고 검색해야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자석의 N극과 S극도 사실 명칭만 N과 S라고 하는 것이지 사실 양전하와 음전하 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자석의 N극과 S극도 그냥 양전하와 음전하 이기에

도선에다가 자석을 가져다 댈때 도선속의 자유전자들이 자석의 N극과 S극에 반응하여 움직여서 전기가 발생합니다


즉 만약 대전체의 양전하와 음전하 그리고 자석의 N과 S가 서로 다른 존재라면 반응을 하지 않고 대전체의 양전하와 음전하는 대전체끼리

자석의 N극과 S극은 자석끼리만 반응했을 것입나다


그런데 그렇지 않으니까 결국 자석의 N극과 S극도 결국은 양전하와 음전하라고 할수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왜 같은 양전하와 음전하사이에서 "전기장"과 "자기장"이라고 전혀 다르게 불리는지가 의문입니다


이것도 인터넷에서 찾지 못했으니까 잘 모르겠는데요 이건 아주 간단한 이유인것 같습니다


대전체라고 하는 녀석들의 사이에서 발생하는 선은 대부분




다음과 같이 생겨날것입니다 전기장과 자기장은 빨간줄로 표현하겠습니다


그런데 자석의 경우




다음과 같이 몸이 하나로 붙은 상태로 양쪽에 각각 양전하와 음전하가 있습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지는 않으나 자석은 딱 양끝만이 +와 -인것이 아닌

+-+-+-+-+-+-+- 와 같이 반복적으로 양전하와 음전하를 이루는 물질이 배열을 이루어 하나의 큰 물질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자석의 몸통중간부터 시작해서 계속 자기장이 형성된것을 볼수 있습니다

즉 저는 전기장과 자기장이라는 명칭의 차이는 단순히 다른 모양으로 생기는 선을 구별하기 위한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들이고 싶은것은

전기장이나 자기장이나 둘다 명칭만 다를뿐 둘다 양전하와 음전하에서 발생하는 같은 성격의 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자석도



다음과 같이 놓으면 맨처음에 나온 대전체들 그림 처럼 1자로된 선이 나올수 있기 때문이죠


제가 생각하는게 틀린 저만의 뇌피셜인가요? 뭔가 그럴듯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만....


시간내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림이 이상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