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론적으로 광속에 가까워질수록 시간이 느리게 흐르고 빛의 속도일 때는 시간이 흐르지 않게 됩니다.


그럼 광속을 초과할 경우 어떻게 될까요? 저는 그 경우도 시간은 흐르지 않고 불변이며 시간이 정지한 상태에서의


변화인 허수시간의 변화라는 개념이 성립할 수 있다고 설명 했었습니다. 시간이 정지한 상태에서 변화이기 때문에 허수시간이란 것이죠.


수학적인 근거로는 광속을 초과할 경우 로렌츠 수축값이 허수값을 갖는다는 것에 있고 그것을 허수시간으로 해석한 것이죠.


그런데 시간이 정지한 상태에서 변화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위의 4d 리플레이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모든 것이 정지한 상태에서 포커스를 변화시켜서 다양한 각도에서 사물을 보거나 더 가까이 또는 더 멀리서 볼수도있습니다.


즉, 시간이 정지한 상태에서도 관측자(포커스 또는 기준)의 변화를 가정해서 생각할 수 있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시간이 멈춘 상태에서 관측자를 당신에게서 저로 바꾸거나, 어떤 임의의 지점을 관측지점으로 정해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러한 (포커스의) 변화도 변화이기 때문에 그 변화에 따라서 무언가가 변해야 합니다.


즉, 시간이 불변이기 때문에 시간을 제외한 것들 중 하나가 변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위의 영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포커스가 가까워지면 사물이 크게 보이고 ,포커스가 멀어지면 사물이 작게보이죠?


저는 시간이 상대적에서 절대적으로 바뀌게 될 때 질량은 절대적에서 상대적으로 바뀌게 된다고 했었죠.


즉, 시간이 정지한 상태에서의 포커스(관측지점)의 변화인 허수시간의 변화는 질량을 변화하게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자명한 설명을 이곳 전공자는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죠. 왜 그럴까요? 굳이 제가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가 가장 잘 알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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