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기술이 발전한다고 해도, 일종의 한계라는 게 있지 않나?

빛의 속도나 자원에 한계가 있듯이

우리 세계가 1이라고 하면 넉넉잡아 0.2정도는 비슷하게 가능하다고 해도 어떻게 똑같이 1을 만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