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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LDJX78W6FA


***(질량의 상대성을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익숙한 분들은 생략하고 읽으세요.


저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가 성립한다고 설명했었죠.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위의 등가원리가 성립하게 됩니다.


질량의 상대성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한 순간 정지된 제 에너지의 총합과 형태는 임의의 기준에 따라


질량과 공간(파동)으로 구분될 수 있고 그 둘의 에너지 총합이 100%인 것으로 설명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질량 80% 와 공간 20%처럼 말이죠. 그리고 그 비율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변동이 된다는 겁니다.


즉, 제 에너지 상태가 a를 기준으론 50%, 50% 일수도 있고, b를 기준으로는 70%, 30%일수도 있다는 겁니다.)***


우선 위의 그림에서 1번 과정이 바로 질량의 공간화를 의미하며, 그 역인 2번 과정이 공간의 질량화 의미합니다.


이제 설명을 시작하자면 상대론은 공간을 통해서 중력을 설명합니다. 다시말해서 상대론은 공간의 길이수축으로 중력(인력)을


설명하는데 그 과정이 양자역학적으로는 ② ☞  의 과정을 의미하게 됩니다.


결국 길이수축이란 개념은 상대론적인 개념일뿐이고 양자역학적으론 그저 공간의 질량화일뿐이죠.


시각적인 예를 들자면 우주인이 달에서 지구로 귀환한다고 가정할 경우 우주인을 기준으로 지구의 질량이 가까워 질수록


점점 증가합니다. 지구의 질량이 점점 증가한다는 것은 지구 주위의 공간이 질량화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로 인해


중력가속도가 증가하게 되죠. 우주인이 지구에 더 빠르게 가까워질수록 공간이 더 빠르게 질량화가 되니까요.


반대로 우주인이 다시 지구에서 달로 가게 될 경우 지구의 질량은 다시 공간화가 되고 달의 질량은 늘어나게 됩니다.


따라서 이 경우엔 지구 질량의 공간화가 양력(척력)으로 작용하는 것과 같다는 겁니다.


그럼 이제 상대론적으론 중력이 힘이 아닌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죠. 예를 들어 어떤 우주선이 무중력 상태에서 10km/s로


등속운동을 하다가 어떤 행성의 중력(인력)의 영향을 받아 감속되어 10km/s 미만이 되었다가 다시 그 행성의 중력권에서 멀어져


무중력 상태가 되면 처음의 속도였던 10km/s가 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우주선은 힘을 받은 것이 아니었다는 결론이 되며


그러므로 상대론적으론 중력이 힘이 아니죠. 하지만 양자역학적으로는  ☞ ②의 과정처럼 공간의 질량화가


발생하고 다시 ② ☞ ①의 질량의 공간화가 발생한 것이 됩니다. 따라서 중력을 힘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 경우 인력과 척력을 모두 가진 중력이 되는것이죠. 그런데 만약 정말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의식의 흐름이 이어집니다.


지구 위의 한 지점에 서있는 제가 보기에 저에게서 멀리 있을 수록 질량이 더 공간화가 되어 질량의 형태를 갖지 못할 수 있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제가 지구 위에서 완벽히 평평한 곳에 위치해 있어도 그 평평한 부분이 꽤 넓다면 저에게서 더 멀리 있는


부분일수록 더욱더 공간의 질량화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저를 기준으로 그 지면은 결국 평평한걸까요? 평평한게 아닐까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상대론적으로 시공간이동이란 개념이 있습니다. 질량체는 시간이동과 공간이동을 모두 할수있죠.


그럼 지구와 같은 거대 질량체가 시공간이동을 한다고 할 때 그 전체 질량 전부를 완벽히 같은 시간으로 이동할 수


있을까요?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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