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은 일단.

암흑물질이라고 부르는것은 시공간 그 자체 라는 가설임.

(시-공간이 일종의 매질이고 현실은 이 시공간이란 물속에 담겨져있는것) 



1. 암흑물질 이론

암흑물질 이론에서 매질인 암흑물질로인해

파동성이 생김.

(시공간이란 물속에서 움직이는 입자는 시공간과의 상호작용으로 파동을 생성함

그리고 이것을 우리가 질량이라고 느낌)


2. 양자이론

작은 입자는 상호작용할때만 물질적 특성을 지님

(시공과 상호작용을 하지 못할정도로 작은 입자는 파동, 상호작용이 강한 입자는 물질)


3. 상대성이론

시공간은 물질의 근처에서 시공간이 휘는 현상을 보임.

(더 설명하자면 빛은 시공간이란 매질에서 벗어난 속도를 가진 입자로 볼 수 있고 이것이 고정인 이유 역시

매질마다 특정임계ex)음속돌파시 소닉붐, 물의 내부에서 일정속도를 넘을시 생성하는 공동현상 등... 라는 매질적 특징으로 설명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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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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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과거에서 미래라는 방향성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이 시공간의 흐름과 입자들간의 상호작용을

우리는 질량이라고 느낀다는 가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