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은 일단.
암흑물질이라고 부르는것은 시공간 그 자체 라는 가설임.
(시-공간이 일종의 매질이고 현실은 이 시공간이란 물속에 담겨져있는것)
1. 암흑물질 이론
암흑물질 이론에서 매질인 암흑물질로인해
파동성이 생김.
(시공간이란 물속에서 움직이는 입자는 시공간과의 상호작용으로 파동을 생성함
그리고 이것을 우리가 질량이라고 느낌)
2. 양자이론
작은 입자는 상호작용할때만 물질적 특성을 지님
(시공과 상호작용을 하지 못할정도로 작은 입자는 파동, 상호작용이 강한 입자는 물질)
3. 상대성이론
시공간은 물질의 근처에서 시공간이 휘는 현상을 보임.
(더 설명하자면 빛은 시공간이란 매질에서 벗어난 속도를 가진 입자로 볼 수 있고 이것이 고정인 이유 역시
매질마다 특정임계ex)음속돌파시 소닉붐, 물의 내부에서 일정속도를 넘을시 생성하는 공동현상 등... 라는 매질적 특징으로 설명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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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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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과거에서 미래라는 방향성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이 시공간의 흐름과 입자들간의 상호작용을
우리는 질량이라고 느낀다는 가설임.
근데 이거 어떻게 증명함? 시간이 흐르는 속도? 라는 개념이 필요하고 이것을 관측해야하는데 인간 자체가 시-공간이란 계 안쪽에서 어떤속도로 흐르고있는지 관측이 가능한가.???
수학을 이용해서 연역적 증명만 끝내도 대단한거지 뭐.. 관측을 통한 귀납적인 증명은 못하겠지만
저게 맞다는 것을 확인하려면 실험으로 확인 가능한 결과를 예측하면된다. 그러나 체계도 안 잡혀있고 정의고 방정식이고 하나도 안되어있으니 머릿속에서만 끝나는 공상이겠지
제생각이지만 암흑물질은 없다 생각되네요. 암흑물질이 없어서 현재까지 우주의 현상을 설명할수 있다 보여집니다. 뭐 많은 과학자분들이 암흑물질이 있다 없다로 아직도 갈려있는게 사실이고 암흑물질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과학자분들도 또한 암흑물질이 없어도 현재 우주에 나타나는 현상을 설명하려는 연구하시는 과학자분들도 있는게 사실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