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를 무한히 쪼개는게 가능한지 쿼크는 또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빅뱅이전에는 무엇이 있었는지, 그리고 왜 빅뱅이 갑자기 일어났는지
시공간은 빅뱅에 의해서 정의된 것인지 그 이전에서 정의된 것인지.
빅뱅이전에 또 다른 우주가 있었는데 우리우주는 다중우주중 소우주라는데 그럼 그 다중우주의 시작점은 어디인지
인간은 결국 처음을 기준으로 어떤 것을 이해하려는 습성이 있는데
양자역학에서는 이것을 인간의 생각오류라는 것 처럼 말한다.
1과 100은 유한한 차이지만
0과1은 무한한 차이
어떤것에대해 처음을 알고싶다는 것은 무한한 차이를 이해하고자 하는 것과 같지않을까 싶다
아무것도 없었다 라는 말이 과연 존재할까?
처음을 정의 하려는 생각도 절대론적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영점은 어디인가, 절대시간, 절대좌표 등은 결국 존재하지않는다라고 생각한다.
그것을 기준으로 정하려면 그것이 왜 기준이 되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하니까. 그럼 다시 질문의 원점으로 돌아가니까.
상대론이 유일하게 인정받는 이유는 개인적인 사견으로
시작이 무엇인지보다 상호적으로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원리를 이야기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저 자석이 왜 자기쌍극자인지 전하의 원천점은 왜 무한대로부터 오는지 그것을 이해하고 절대적 논리로 풀어간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본다.
상대론 조차도 그저 상호유기적으로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지와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그리고 우리가 관측가능한 우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 정도 밖에 이해할 수 없다.
리처드 파인만에게 자석이 왜 서로 끌어당기고 미는지에 대한 현상을 물어본 기자가 있었다
파인만은 자석의 특징을 이해시켜주려 했지만 기자는 계속 그러니까 그게 왜 왜 왜 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알고싶어하자
당신은 그것을 이해할 지식이 되지 않소 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예시를 들어줬는데 아는사람이 다쳐서 병원에 갔다고 하자 우린 왜 다쳤냐고 물어볼것이다 답변은 빙판길을 지나가다 넘어졌어 그럼 이것은 우리에게 충분한 답변이 될 것이다. 납득할만한 상황이 떠오르니까
하지만 빙판이 왜 미끄러운지, 얼마나 미끄러워야 넘어지는지, 왜 상처를 주었는지, 그자리에 빙판은 왜 있었는지, 빙판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등 모든것을 물어보거나 알려고 하지 않아도
그저 빙판길을 지나다가 넘어져서 다쳤다 라는 말 하나로 납득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떠한 것은 기본전제로 납득하고 지나가야한다는 리처드 파인만의 답변은 나름 설득력이 있었다.
결론은 인간은 0과1의 무한한 차이를 이해할 수 없다.
빅뱅이전에는 무엇이 있었는지, 그리고 왜 빅뱅이 갑자기 일어났는지
시공간은 빅뱅에 의해서 정의된 것인지 그 이전에서 정의된 것인지.
빅뱅이전에 또 다른 우주가 있었는데 우리우주는 다중우주중 소우주라는데 그럼 그 다중우주의 시작점은 어디인지
인간은 결국 처음을 기준으로 어떤 것을 이해하려는 습성이 있는데
양자역학에서는 이것을 인간의 생각오류라는 것 처럼 말한다.
1과 100은 유한한 차이지만
0과1은 무한한 차이
어떤것에대해 처음을 알고싶다는 것은 무한한 차이를 이해하고자 하는 것과 같지않을까 싶다
아무것도 없었다 라는 말이 과연 존재할까?
처음을 정의 하려는 생각도 절대론적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영점은 어디인가, 절대시간, 절대좌표 등은 결국 존재하지않는다라고 생각한다.
그것을 기준으로 정하려면 그것이 왜 기준이 되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하니까. 그럼 다시 질문의 원점으로 돌아가니까.
상대론이 유일하게 인정받는 이유는 개인적인 사견으로
시작이 무엇인지보다 상호적으로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원리를 이야기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저 자석이 왜 자기쌍극자인지 전하의 원천점은 왜 무한대로부터 오는지 그것을 이해하고 절대적 논리로 풀어간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본다.
상대론 조차도 그저 상호유기적으로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지와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그리고 우리가 관측가능한 우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 정도 밖에 이해할 수 없다.
리처드 파인만에게 자석이 왜 서로 끌어당기고 미는지에 대한 현상을 물어본 기자가 있었다
파인만은 자석의 특징을 이해시켜주려 했지만 기자는 계속 그러니까 그게 왜 왜 왜 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알고싶어하자
당신은 그것을 이해할 지식이 되지 않소 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예시를 들어줬는데 아는사람이 다쳐서 병원에 갔다고 하자 우린 왜 다쳤냐고 물어볼것이다 답변은 빙판길을 지나가다 넘어졌어 그럼 이것은 우리에게 충분한 답변이 될 것이다. 납득할만한 상황이 떠오르니까
하지만 빙판이 왜 미끄러운지, 얼마나 미끄러워야 넘어지는지, 왜 상처를 주었는지, 그자리에 빙판은 왜 있었는지, 빙판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등 모든것을 물어보거나 알려고 하지 않아도
그저 빙판길을 지나다가 넘어져서 다쳤다 라는 말 하나로 납득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떠한 것은 기본전제로 납득하고 지나가야한다는 리처드 파인만의 답변은 나름 설득력이 있었다.
결론은 인간은 0과1의 무한한 차이를 이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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