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가 높아질수록 배음도 줄어들잖아
관측행위가 공명이라면
뭔가 맞아떨어지는거같은데
빛도 배음같은게 있는데 우리가 보는건 공명된 주파수일뿐인데
파동에서 입자로 결정된다느니 그렇게 느끼는거지

관측이 우리가 보는것뿐만이 아닌 무언가와의 상호작용이라는것도 역시 파동의 특성이고 뭔가 공명이 되서 그게 두드러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