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공부를 더 해야해서 그래.

기차놀이로 로런츠인자를 통해서 특수상대성이론을 증명하는건 아주 기본중에 기본이야 일반인이 여기서 더 심화과정을 이해하려고하려면 존나 많은 것들이 필요해.

여기서 상주하는 정신병자가 맨날 상대성이론이 틀렸다면서 좆도아닌 수학으로 모순이 일어났다고 그래서 틀린거다라고 하는데.

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성이론은 일반인에게 쉽게 설명해주려고 만든 예시도구일 뿐이지 니들이 그걸 반박하라고 만든 예시가아니다

일반상대성이론이 왜 깊게 들어갈수록 어려운지 몇가지만 알려줌

1. 광학 대학원 과정 중에 ewald oseen extinction theorem 소멸정리라는 것이 있는데 구글에 검색해보면 여러가지나오니까 읽어봐 초록창 수준에서는 이거 해석할 줄 아는 사람이 별로없다

예컨대 물체가 투명하게 보이거나 공기가 왜 투명해보이는지를 광학적으로 설명하는 정리인데 파동은 지나갈때마다 전자기장의 분자들을 편극 자화시키고, 그 쌍극자가 다시 전기장 자기장을 만들면서 전자기장하고 겹쳐져서 진동수는 같지만 전파속력이 다른 파동을 만들어낸다. 이과정을 반복하고 영원히 일어나고 있기때문에 투명성을 이해할 수 있는거다. 정리에 따르면 실제 유전상수로부터 얻는 굴절률하고, 가시광선에서 얻은 굴절률이 다르다라는거야.
애초에 그니까 왜 이런현상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는 일반물리수준에서 배웠듯이
빛이라는 놈은 파장이 아주 짧고 거시적으로 측정하는동안 이미 여러번진동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관측 그 자체가 굴절률에 대한 해석법이 달라진다는거야. 실제굴절률과 가시광선에 의해 얻어진 굴절률이 다르니까 실제 시공간이 표현되는 것도 가시광으로 이해하기에는 너무나도 변수가 많은거지.

근데 여기 정신병자새끼 계산에 따르면 모순이 일어났다고 하는 그 자체가 이미 가시광으로 시공간을 해석해서 단순계산으로 모순이 났다라고 주장하더군...

특수상대성이론은 이러한 광학적인 모든 수학과 과학을 떼어놓고, 간단한 예시를 들어 빛이라는게 이렇구나 시간이라는게 이렇구나를 보여준 간단한 예시일뿐 실제 일반상대성이론이 엄청 복잡한 이유는 광학적인 부분 , 전자기학적인부분, 고전역학적인 부분 모두를 고려해서 방정식을 풀어야 하기 때문이다.

2. 일반상대성 이론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특수상대성이론의 사실을 겸허하게 받아들인 후, 광학과 수학실력을 늘리고 봐야한다
자꾸 특수상대성이론에서 오류를 찾으려하지말고, 관측이라는게 얼마나 큰 변수를 담고 있는지 소멸정리나 광학 전문교재를 좀 더 봐봐, 좆도 아닌 할리데이수준 지식이 내가 상대성이론을 이해하기에 얼마나 적은지식이었는지 깨닫게됨

시공간이라는게 빛이라는게 전부 우주만물의 보이지 않는 차원을 해석하도록 만들어주는 도구인데 그리 쉽게 배울 수 있는게 아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눈 것 그리고 존재하는것과 존재하지않는 것에 대해 너네들도 잘 알고 있지않냐
블랙홀속에 누군가 들어간다쳐도 우리가 볼 수 있는건 쭉늘어난 사건의지평선에 들어가고있는 그 모습밖에 못보잖니
실제 들어가는 사람은 파괴가 됐을지 뭐가 됐을지 보이지않지

기본적으로는 관측했던 별도 이미 사라진 별일 수도 있다라는거 다들 알다시피 우리 가시광에서의 해석은 모순이나 실체를 담고있지않아. 가시광을 중심으로 해석한 수학은 어떤 이론이나 법칙 자체를 반박하기에 너무나도 어리석은짓이다

그걸 뛰어넘은것이 일반상대성이론이고 지금의 양자역학이다
눈으로 볼수도 없고 상상할 수도 없는 n차원으로 이루어진 우주를 행렬역학과 텐서를 이용해서 수식으로 정리하고 방정식을 푼다. 하지만 그 실체는 상상도, 그림으로도 표현하기 힘들지.

지구가 자전과 공전을 하며 태양중심을 돈다는 것

이걸 우리가 배웠을 때 가시광적 그림과 해석 그리고 그정도의 수학에 불가하다는 말이다.
3차원적으로봤을때 수학적으로 최대한 보여줄 수 있는건 고작 구와 회전 뿐이다.
그 구를 2차원으로 표현한다고 생각해봐 쪼개고 쪼개고 얼마나 많은 조립물이 나오겠니
다행히 우리한테는 3차원까지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2차원 존재가 있다면 3차원의 세계를 이해못한다 수식으로는 이해할지몰라도.

n차원 중에 극히 3차원적 해석으로 모든게 맞다고하는건 아주아주 물리를 우습게 보는거야.
지구가 태양을 도는거? 딱 3차원까지만 보여준 결과다.

눈에보이지 않는걸 시공간의 구부림이라고 예측하고 차원을 뛰어넘은 생각을 한게 아인슈타인이지.
그 시공간의 왜곡은 n차원이고 3차원으로 표현도, 상상도 불가하다

지구가 태양주위를 돈다 이게 즉 절대론적이라고 착각한 뉴턴의 만유인력법칙이고 그 당시 만유인력상수는 우주가 팽창한면서 그 값은 조금씩 변하고 있지. 물론 왜변하는지에 대해서는 우주가 팽창하든 시공간이 왜곡되고있어서든 그걸 파악한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이라는 점이고 그래서 각광받는거다.

3차원인 우리가 자꾸 자하가 있네 없네, 빛이 입자네 파동이네, 뭐가먼저이네 가지고 존나게 싸우는 이유도 한 번 생각해봐라
4차원적 상호작용 10차원적 상호작용이라는 걸 다 배제해놓고 회전과 발산만으로 표현하려는 우리 3차원적 생각에서 탈피해야 물리학이 왜 어려운지 알게된다.

아인슈타인 같은 가시광적 생각을 벗어난 시대의 천재들이 많아져야 물리학이 발전하지 않을까싶다.
근원은 섞인상태에서는 발견할 수 없다. 뭐가먼저였는지 이게중요한게 아니야.
비가역적이라는 것을 열역학에서 배우지. 판을 빼면 a,b 기체가 섞인후 고르게 섞여서 다시 가역적으로 되돌릴수없음을 알고 우리는 엔트로피라는 개념과 에너지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안다고 비가역과 가역만으로 n차원의 우주에서 엔트로피가 증가한다는 것을 끄덕하는 자네들이 우주는 엔트로피는 증가하고 있다라는 걸 반박하는 사람은 여기 보이지 않아.
열역학법칙은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네들이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을 공부하려면 특수상대성이론을 열역학법칙처럼 끄덕끄덕하고나서부터 다시시작해야 한다는 걸 명심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