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상대운동은 관측자의 눈을 기준으로 태양과의 거리를 재는게 아니다.
눈깔이 아니라 애초에 질량중심을 기준으로 거리를 재는 것이므로 질량중심 좌표가 바뀌지 않았다면 그자리에서부터 상대운동 계산이 기본이다

2번 180도 회전을 했으니 그것도 운동을 한게 아니냐라는 문제
만유인력배울때 당신에 왜 지구에 땅을 밟고 있는지 배웠을텐데?
자네가 회전을 하던지 땅을 밟고 있던지 자네와 태양사이에 존재하는 만유인력 뿐 만 아니라 외력, 전자기력이 얼마나 차이난다고 생각하나? 본인과 태양의 운동은 애초에 상대운동이라고 가정하기에 외력이 너무 적으므로 지랄발광을 하더라도 정지상태와 가깝다. 또한 당신이 바라보는 빛 즉 정지상태에서 태양을 바라보는 빛은 태양을 거쳐 돌아오는 빛의 분산을 고려하여야 하므로 1차원적 계산은 아무관련이없다.

3번 천체끼리의 상대운동은 충분한 힘을 받고 외력을 고려해야 하므로 천체의 상대운동은 전자기력 즉 전자기파가 핵심이고 그것을 관측하는 우리 또한 그 상대운동 관계를 c로 관측할 수 없다. 게다가 관측은 눈으로 하는게 아니라 장비를 통해 여러가지 외력과 분산을 고려하여 계산한다.


사람이 회전하면 그 회전력이 태양에 영향을 끼칠 수 없을정도로 아주아주작은 외력인데 그것도 문제지만 눈깔이 관측이라고 생각하는 생각도 너무한거 아닌가? 물체의 질량중심을 기준으로 상대운동을 계산하는건 기본일텐데.

지구가 회전하는것과 태양의 만유인력과 사람이 회전하는 것과 태양의 만유인력이 얼마나 차이나는가?
그렇다면 다른 외력들은 얼마나 차이나는가?

상대속도는 그렇게 쓰라고 있는 공식이 아니다. 내가 비교하고자 하는 상대운동 대상과의 외력과 광학적 성질을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c를 기반으로한 해석과 진공을 기반으로한 해석은 1차원적 사고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