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은 

자연에 있지 인간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자연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

좋은 이론이라도 버려야 한다. 

폐기되고 수정되고 새로운 이론으로 나타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