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연에 종속되어 있다. 자연 위에 군림한다고 생각하는 건 인간의 오만이자 망상이다.
존내쉬(wlswnwhro)2021-08-18 17:49:00
답글
ㅈㄹ 둘다 해당함
아벨11(tien12)2021-08-18 18:06:00
답글
논리가 인간의 인식 틀에 불과하지는 않는 것 같다. 우리가 이러한 법칙대로 사고하는 것인가? 아니면 사물이 이러한 법칙에 따라 움직이고 있는 것인가? .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기에 인간의 사고방식은 자연과 닮아있을 수밖에 없다.
존내쉬(wlswnwhro)2021-08-19 01:59:00
답글
우리는 규칙에 따른 세계를 그려낼 수밖에 없다. 세상의 현상을 보고 그 사이의 관계에 대해 인지한다는 것.
그것 자체가 이 논리적 구조 속에서 세상이 구성되어 있다는 믿음을 반영한다.
존내쉬(wlswnwhro)2021-08-19 02:29:00
답글
일반원리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추리할 수가 없을 것이다. 이 세상은 붕괴되어 유지될 수 없었을 것이다. 감각들의 불균형한 총체들로만 남아 있을 것이다. 아무것도 알 수 없고 이해하지도 못할 것이다.
무엇을 보고 추리한다는 것. 그것 자체가 논리 규칙에 따라 사고한다는 것은 우주가 논리구조에 따라 구성되어 있다는 믿음을 증명한다.
존내쉬(wlswnwhro)2021-08-19 02: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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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심리학적으로 세상은 논리적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인간도 그 일부라 논리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세상에 현현하는 모든 것들은 논리적일 수밖에 없다.
존내쉬(wlswnwhro)2021-08-19 02:32:00
답글
근데 언어는 비논리를 논할 수 있다. 행위가 비논리적인 것은 불가능하나 언어로만은 모순을 논할 수 있다. 왜 그러한가?
존내쉬(wlswnwhro)2021-08-19 02:33:00
답글
논리는 규칙에 불과한가? 진리를 보존하는 것에 불과하다면, 진리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논리는 사실에 대해 말하지 않고 사실들간의 관계에 대해 말한다.
-비트겐슈타인-
그렇다면 사실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존내쉬(wlswnwhro)2021-08-19 02:35:00
답글
사실은 경험에서 비롯된다.
규칙을 통해 추리하여 지식을 얻는다. (귀납)
귀납원리 자체의 타당성은 귀납에 의해 증명될 수 없다.
존내쉬(wlswnwhro)2021-08-19 02:39:00
답글
우리가 아는 지식들 모두 직관적 경험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우리가 다루는 명제들이 완벽하고 절대적 진리를 보장할 수는 없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삶이란? 생명이란? ..............
이러한 문제들에 근본적인 판가름은 논리로는 할 수 없다.
어디까지나 관찰과 경험, 그에 비롯한 추론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어떠한 논박이든 완전한 회의로부터 어떠한 논의도 시작될 수 없다.
존내쉬(wlswnwhro)2021-08-19 02:41:00
답글
즉 논리는 불완전한 귀납에 전제에서 시작된다.
그러니 한계를 명료히 알고
전제를 확인하고 (공유)
그에 따라 타당한 결론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결국 앎은 경험적 진리를 출발로 하여 선험적으로 가지고 있는 논리에 따라 추리하여
여러 진리들을 도출해내는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존내쉬(wlswnwhro)2021-08-19 02:42:00
좋은 이론이 자연을 제대로 설명하는 이론인데 자연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좋은이론이 어딨어 ㅂㅅ아
아벨11(tien12)2021-08-18 12:49:00
답글
좋은 이론이지만 자연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가 어떤 의미인지 곰곰이 생각해보아라. 이론적으로는 독창적이고 완결성을 갖추었지만 자연을 예측하고 실험하고 관찰 검증하기 어려운 이론들이 매우 많다. 또한 자연 현상과 무관한 경우도 많이 존재한다. 해마다 많은 논문들이 올라온다는 것을 명심하라. 이론의 영역은 인간의 관념, 상상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에 인간의 얼굴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존내쉬(wlswnwhro)2021-08-18 18:00:00
답글
그건 좋은이론이고 소설임ㅅㄱ
아벨11(tien12)2021-08-18 18:06:00
답글
소설보다 더 괴이한 게 세상이다. 소설은 세상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모순이 허용되는 세계가 소설로서 존재하는가? 아니다. 실제 우리가 사는 현실에 존재한다. 상상할 수 없는 소설 속에만 존재하는 일들이 실제 세상에 존재한단 말이다.
존내쉬(wlswnwhro)2021-08-19 02:20:00
논리 ㄹㅇ 하나도 없노 ㅋㅋㅋㅋㅋㅋ
아벨11(tien12)2021-08-18 12:49:00
답글
그대가 개념에 대한 이해가 없기에 타인의 논리를 오해하게 되는 것이다. 논리는 규칙이다. 논리적 교리가 다르면 다른 규칙이 적용되어야 하는 것이다. 언어분석을 제대로 하라. 그 성질이 무엇인지 물어라. 근원적이지 못하고 피상적인 사고를 하는 족속들인 경우 묻기보다는 자의로 단정하여 타인을 비난하기 바쁘다.
존내쉬(wlswnwhro)2021-08-18 18:04:00
답글
팩트에 도망 ㅋㅋ
아벨11(tien12)2021-08-18 18:06:00
답글
쉽게 말하자면 논리란 규칙이다. 나는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규칙을 위배한 적이 없다. 그대가 개념을 그릇되게 해석한 것이다. 논리를 진정 이해하고 있는 자라면 이런 구태의연하고 구차스러운 댓글을 달지 않았을 것이다.
존내쉬(wlswnwhro)2021-08-18 18:07:00
답글
1. 불은 뜨겁다.
2. 이것은 뜨겁지 않다.
: 이것은 불이 아니다.
논증의 결론이 참이다.(경험적 진리)
논증의 형식이 참이다.(형식적 진리)
논리란 형식에 있는 것이다.
존내쉬(wlswnwhro)2021-08-18 18:26:00
답글
꼬박꼬박 말대꾸하네
아벨11(tien12)2021-08-18 18:27:00
답글
껍데기 언어를 벗겨내어 순수하게 형식의 옳고 그름만 보아라. 그럴 때는 기호로 치환하면 된다.
1. A는 B이다.
2 ~B이다.
:~A이다
이것이 구조이고 형식이다. 이러한 형식을 올바르다고 한다.
1번에 동의한다면, 2번에도 동의한다면
결론은 피할 수도 부정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1번과 2번에 결론이 함축되어 있기 때문,
존내쉬(wlswnwhro)2021-08-18 18:29:00
답글
형식적으로 옳은 것과
경험적으로 틀린 것,
그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논리적으로 가능하다고 진리라고 볼 수 있는가?
존내쉬(wlswnwhro)2021-08-18 18:57:00
답글
논리만으로는 절대 진리를 만들어낼 수 없다. 생각을 해보아라. 전제에 함축된 결론을 이끌어내는 것. 전제가 잘못되었는데도 논리적으로는 타당하다고 할 수 있는 결론을 마구잡이로 끄집어낼 수 있다. 논리적으로는 합당하지만 결론은 터무니없을 수 있다.
존내쉬(wlswnwhro)2021-08-18 21:18:00
답글
선수, 공, 경기장, 필드, 심판,
경기규칙
축구라는 게임이 일어나기 위해서 이루는 다른 요소들도 필요하다
경기 규칙만 존재한다고 생각해보아라.
그게 축구가 되는가? 그것이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가?
존내쉬(wlswnwhro)2021-08-18 21:21:00
답글
논리는 허구도 보존된다는 점에서 공허하다.
존내쉬(wlswnwhro)2021-08-18 21:30:00
답글
논리가 없다는 건 변명이고 핑계이다. 세상에 논리적이지 않은 게 아무것도 없다. 왜냐하면 이미 참이라고 설정한 가정에서부터 시작하여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지만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형식은 동일하다. 무엇이 선행되려면 어떤 전제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전제가 선행되지 않으면 절대 결론이 나올 수 없다.
존내쉬(wlswnwhro)2021-08-18 21:43:00
답글
절대적으로 타당한 논리구조 안에서 진행된다.
존내쉬(wlswnwhro)2021-08-18 22:38:00
답글
내가졌다
아벨11(tien12)2021-08-18 23:01:00
답글
이기고 지는 건 큰 의미가 없다. 무지한 자를 일깨워주는 것. 배워라. 그것이 너가 할 일이다.
비판하고 싶다면 논리 그 자체에 의문을 던져라. 규칙은 어디서 나왔고 그 규칙이 옳은지 그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논리 규칙의 뿌리를 아는가?
존내쉬(wlswnwhro)2021-08-18 23:40:00
답글
동일률 A는 A이다
모순율 A이면서 A가 아닐 수는 없다.
배중률 A이거나 A가 아니거나 둘 중 하나이다.
이것이 논리규칙의 토대이다. 이 토대가 무너지면 논리는 허물어진다.
근데 이 세 가지 규칙이 옳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지식을 확대하기 위한 일반 원리.
존내쉬(wlswnwhro)2021-08-19 00:41:00
답글
그런데 이 원리가 옳은지 그른지 증명하는 게 가능한가? 우리는 왜 이 세 가지를 믿고 논리의 토대로 설정하였는가? 인간은 선천적으로 논리적 인식을 하도록 태어났기 때문이다. 생각해보아라. 우리가 이런 걸 생각할 수 있는가. 각이 4개인 삼각형. 상상이 불가능하다. 왜 그러한가? 우리 인간의 인식이 그렇다. 증명할 수 없지만 참임을 알고 있다.
인간에게있지 뭔 자연에게잇어 ㅂㅅ아
인간은 자연에 종속되어 있다. 자연 위에 군림한다고 생각하는 건 인간의 오만이자 망상이다.
ㅈㄹ 둘다 해당함
논리가 인간의 인식 틀에 불과하지는 않는 것 같다. 우리가 이러한 법칙대로 사고하는 것인가? 아니면 사물이 이러한 법칙에 따라 움직이고 있는 것인가? .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기에 인간의 사고방식은 자연과 닮아있을 수밖에 없다.
우리는 규칙에 따른 세계를 그려낼 수밖에 없다. 세상의 현상을 보고 그 사이의 관계에 대해 인지한다는 것. 그것 자체가 이 논리적 구조 속에서 세상이 구성되어 있다는 믿음을 반영한다.
일반원리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추리할 수가 없을 것이다. 이 세상은 붕괴되어 유지될 수 없었을 것이다. 감각들의 불균형한 총체들로만 남아 있을 것이다. 아무것도 알 수 없고 이해하지도 못할 것이다. 무엇을 보고 추리한다는 것. 그것 자체가 논리 규칙에 따라 사고한다는 것은 우주가 논리구조에 따라 구성되어 있다는 믿음을 증명한다.
진화심리학적으로 세상은 논리적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인간도 그 일부라 논리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세상에 현현하는 모든 것들은 논리적일 수밖에 없다.
근데 언어는 비논리를 논할 수 있다. 행위가 비논리적인 것은 불가능하나 언어로만은 모순을 논할 수 있다. 왜 그러한가?
논리는 규칙에 불과한가? 진리를 보존하는 것에 불과하다면, 진리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논리는 사실에 대해 말하지 않고 사실들간의 관계에 대해 말한다. -비트겐슈타인- 그렇다면 사실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사실은 경험에서 비롯된다. 규칙을 통해 추리하여 지식을 얻는다. (귀납) 귀납원리 자체의 타당성은 귀납에 의해 증명될 수 없다.
우리가 아는 지식들 모두 직관적 경험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우리가 다루는 명제들이 완벽하고 절대적 진리를 보장할 수는 없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삶이란? 생명이란? .............. 이러한 문제들에 근본적인 판가름은 논리로는 할 수 없다. 어디까지나 관찰과 경험, 그에 비롯한 추론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어떠한 논박이든 완전한 회의로부터 어떠한 논의도 시작될 수 없다.
즉 논리는 불완전한 귀납에 전제에서 시작된다. 그러니 한계를 명료히 알고 전제를 확인하고 (공유) 그에 따라 타당한 결론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결국 앎은 경험적 진리를 출발로 하여 선험적으로 가지고 있는 논리에 따라 추리하여 여러 진리들을 도출해내는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좋은 이론이 자연을 제대로 설명하는 이론인데 자연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좋은이론이 어딨어 ㅂㅅ아
좋은 이론이지만 자연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가 어떤 의미인지 곰곰이 생각해보아라. 이론적으로는 독창적이고 완결성을 갖추었지만 자연을 예측하고 실험하고 관찰 검증하기 어려운 이론들이 매우 많다. 또한 자연 현상과 무관한 경우도 많이 존재한다. 해마다 많은 논문들이 올라온다는 것을 명심하라. 이론의 영역은 인간의 관념, 상상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에 인간의 얼굴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건 좋은이론이고 소설임ㅅㄱ
소설보다 더 괴이한 게 세상이다. 소설은 세상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모순이 허용되는 세계가 소설로서 존재하는가? 아니다. 실제 우리가 사는 현실에 존재한다. 상상할 수 없는 소설 속에만 존재하는 일들이 실제 세상에 존재한단 말이다.
논리 ㄹㅇ 하나도 없노 ㅋㅋㅋㅋㅋㅋ
그대가 개념에 대한 이해가 없기에 타인의 논리를 오해하게 되는 것이다. 논리는 규칙이다. 논리적 교리가 다르면 다른 규칙이 적용되어야 하는 것이다. 언어분석을 제대로 하라. 그 성질이 무엇인지 물어라. 근원적이지 못하고 피상적인 사고를 하는 족속들인 경우 묻기보다는 자의로 단정하여 타인을 비난하기 바쁘다.
팩트에 도망 ㅋㅋ
쉽게 말하자면 논리란 규칙이다. 나는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규칙을 위배한 적이 없다. 그대가 개념을 그릇되게 해석한 것이다. 논리를 진정 이해하고 있는 자라면 이런 구태의연하고 구차스러운 댓글을 달지 않았을 것이다.
1. 불은 뜨겁다. 2. 이것은 뜨겁지 않다. : 이것은 불이 아니다. 논증의 결론이 참이다.(경험적 진리) 논증의 형식이 참이다.(형식적 진리) 논리란 형식에 있는 것이다.
꼬박꼬박 말대꾸하네
껍데기 언어를 벗겨내어 순수하게 형식의 옳고 그름만 보아라. 그럴 때는 기호로 치환하면 된다. 1. A는 B이다. 2 ~B이다. :~A이다 이것이 구조이고 형식이다. 이러한 형식을 올바르다고 한다. 1번에 동의한다면, 2번에도 동의한다면 결론은 피할 수도 부정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1번과 2번에 결론이 함축되어 있기 때문,
형식적으로 옳은 것과 경험적으로 틀린 것, 그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논리적으로 가능하다고 진리라고 볼 수 있는가?
논리만으로는 절대 진리를 만들어낼 수 없다. 생각을 해보아라. 전제에 함축된 결론을 이끌어내는 것. 전제가 잘못되었는데도 논리적으로는 타당하다고 할 수 있는 결론을 마구잡이로 끄집어낼 수 있다. 논리적으로는 합당하지만 결론은 터무니없을 수 있다.
선수, 공, 경기장, 필드, 심판, 경기규칙 축구라는 게임이 일어나기 위해서 이루는 다른 요소들도 필요하다 경기 규칙만 존재한다고 생각해보아라. 그게 축구가 되는가? 그것이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가?
논리는 허구도 보존된다는 점에서 공허하다.
논리가 없다는 건 변명이고 핑계이다. 세상에 논리적이지 않은 게 아무것도 없다. 왜냐하면 이미 참이라고 설정한 가정에서부터 시작하여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지만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형식은 동일하다. 무엇이 선행되려면 어떤 전제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전제가 선행되지 않으면 절대 결론이 나올 수 없다.
절대적으로 타당한 논리구조 안에서 진행된다.
내가졌다
이기고 지는 건 큰 의미가 없다. 무지한 자를 일깨워주는 것. 배워라. 그것이 너가 할 일이다. 비판하고 싶다면 논리 그 자체에 의문을 던져라. 규칙은 어디서 나왔고 그 규칙이 옳은지 그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논리 규칙의 뿌리를 아는가?
동일률 A는 A이다 모순율 A이면서 A가 아닐 수는 없다. 배중률 A이거나 A가 아니거나 둘 중 하나이다. 이것이 논리규칙의 토대이다. 이 토대가 무너지면 논리는 허물어진다. 근데 이 세 가지 규칙이 옳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지식을 확대하기 위한 일반 원리.
그런데 이 원리가 옳은지 그른지 증명하는 게 가능한가? 우리는 왜 이 세 가지를 믿고 논리의 토대로 설정하였는가? 인간은 선천적으로 논리적 인식을 하도록 태어났기 때문이다. 생각해보아라. 우리가 이런 걸 생각할 수 있는가. 각이 4개인 삼각형. 상상이 불가능하다. 왜 그러한가? 우리 인간의 인식이 그렇다. 증명할 수 없지만 참임을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