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는 타고나는 것이다.
그저 그렇게 학업에 충실하다 사라지는 물리학도들이 얼마나 많은가.
창조하지 못하고 받아쓰기에만 열중한 바보상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창의성이란 결코 훈련이나 노력을 통해서 키워질 수 없는 것이다.
애초에 갖고 태어나는 정신적 기질이다.
창조적 행위는 독자적 개성과 성격에서 나온다.
규범에서 벗어난 일탈적인 생각은 비정상적으로 여겨지며
정상이라는 사회적 시선은 그들을 폭력적으로 배제한다.
개성 없이 획일화되고 단조로운 곳에서는 다양성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상함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 창조가 시작되는 때이다.
'이상함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면' 이란 표현이 아름답네요! 새겨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