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 한글을 창제한것이 결코 칭찬거리가 아님을 알수있다. 저딴것들도 '글'이란것을 쓰는것을 가능하게 하여 세상에 쓰레기를 투척 가능하게 만들었으니..

세종에게 저런것들도 교화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 묻고 싶군...ㅎㅎㅎ 아마 그 시대라면 저런것들은 죽이거나 어디 광산 노비로 팔아버렸겠지? 지금 시대에선 어떤게 저런 쓰레기들을 처리하는 적당한 방법일까? 인터넷의 운영방법에 슬슬 변화를 모색해 볼 시점이 온것같다. 인터넷이 더이상 정보교류의 장이 아니라 온갖 쓰레기들의 선동과 가짜뉴스의 온상이 되어 가는 것은 지난 이십여년간 점점 심화되어가는 추세이다. 어떤 게시판 운영 규칙이 저런 놈들의 준동을 막을수있을까? 아니면 인공지능기술로 저런놈들을 차단 해야할까? 그런것이 플랫폼 운영업자들에게 쓰레기 게시판보다 경제적인 이득이 되게 할수있을까? (쓰레기 게시판이 더 돈이 되는게 지금의 현실이기도 하니까)

다음 세대의 인터넷 사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은 이런것들을 염두에두고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하길.. 잘하면 부자될수도 있으리라.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젊은이가 큰 돈벌수있는 대표적인 분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