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
일본
영본
버선본
역사의 각본 - 아틀란티스 이야기...
하나의 원전으로써 여러 변형본이 존재함을 뜻함...
그런데 한국에서 "산본"을 찾을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역사의 각본은
아예 한국의 일성의 성공할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주인이 종의 지배 구조 속에 들어가서 주인 될 가능성은
말이 안 된다. 주인은 이미 철저히 파괴된 상황이다.
주인은 정신적으로만 살아있고 종은 몸만 살아있는 상황...
결론적으로 한국은 주기적으로 물을 쏟아버리게 된다.
(인구를 비운다)
계산에 의한 것...
역사의 각본에서 "일본, 한국, 중국" 구도는
거미 다리의 관절처럼 각본대로 움직인다. 만년 전의 각본이다.
/
세븐 일레븐 조직은
치아 하나에 2명을 뜻하는 것처럼 우성과 열성이
하나의 짝으로 구성된다.
이 때 열성 인자가 주권을 잡으면 우성은
존재 의미가 없어진다.
한국인은 우 - 열을 가리면, 열 즉 열등하다고,
우 측이 우수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열이 많은 쪽이 공부를 더 잘 한다.
그러나 급하고 강한 것이 먼저 다 부러져서
일진의 선두가 된다.
우 즉 소의 상징이며, 이것은
느린 지진아 거북이가 지성을 지킨다.
일성의 속성은 소나무 분재로 상징하듯이 만들어진 속성이다.
일성은 많은 과정에서
모든 문제를 탕면해도 인정되지 않는다.
한국의 지난 30년 과정은
범죄를 위한 범죄의 선착순 달리기와 같다.
이것은 주권을 팔고 하는 행위라
결국은 자폭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일성의 주권은 인정될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은 당연히 뒤집히는 것인데,
그렇지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 각본을 외계, 양 측에서 모두 가지고 있고
힘 센 쪽이 이기는 것이다.
씨름에서 누가 되치기를 잘 하냐? 의 문제이다.
이는 일본과 미국 또는 유럽에서
누가 힘이 세냐의 문제이고, 여기에 한국은 존재 의미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일성이 살아있는 것은
엄청난 죄의 무게를 지탱하고 있다는 뜻이다.
죄를 키울수록 자폭의 가능성은 커지는 것이 아닐까?
게 딱지 벗는 역사의 반복에서
일성은 역할을 마치고 죽어야 이 역사를
반복할 수 있다.
지금 일성의 어떤 창의성을 내면 그것은
일본이나 서방으로 먼저 가서 내용이 뒤집혀서
한국에 적용될 것이다.
한국민의 본질은 해적 이자 노예이고 죄에 매달려
평생 바쁘게 쫓기는 일진의 인생
음양으로 짝 지은 구조 조직에서 그동안
음 양이 서로의 마스크를 바꿘 쓴 모양이다.
선한 쪽이 검은 마스크를 벗고 나와야 한다????
뒤에 숨은 자는 빨리 도망가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