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용하는 시간의 정의는 진실여부를 떠나서 지구가 태양 한바퀴를 도는것을 기준으로 쪼개서 사용한다.


지구가 태양한바퀴 도는것을 1년으로 잡고 계속해서 쪼개고 나누어서 사용하는게 시간이고


시간은 움직임을 수학적으로 해석하고 쉽게 인지할수있게 해준 개념으로 시간이 흐른다는 개념은 사실 없다.


모든건 다 움직임을 해석한것에 불과하다.




그럼 어떻게 해서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를수 있을까?


우리가 사용하는 하루는 태양의 자전을 말하는건데 다른별에서 우리의 하루동안 3일이 될수도 있고 이걸 가지고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른다고 할수있냐?


단지 이건 말장난에 불과하고 속도가 빠르면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도대체 무슨 근거가 있으며 우리가 체감할수있는 단 한가지라도 이세상에 존재한다고 생각하냐?


과학자들의 증명도 안되는 지들끼리 합의된 개소리말고 뭘 어떻게 해야 속도가 빠르면 시간이 느리게 갈수 있지?


우리의 하루가 다른별에서 1년이라고 가정해도 이건 단어의 의미만 가질수 있는거지 실제로 시간이 다르게 흐를수가 있냐?




실제로 우리의 하루가 A별에서 1년이라고 가정하고 객관적인 지표의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은하의 주기율을 토대로 시간을 사용한다면


우리의 하루를 100 이라고 했을때 A별에서 1년도 100 이 나오는거지 무슨 속도가 다르다고 시간이 느리게 갈수 있냐?


속도가 빠르면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건 철학적인 말난장으로 개소리를 볶아놓은거고 결국 물리학의 모태가 철학이듯


꽈베기만 존나게 비틀어서 심오한척 하고 사기나 쳐버리는게 물리학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