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v/ds = a(v) 가 아니라 Vdv/ds = a(s) 고.. 그냥 식을 저렇게 변형할수있다는 이야기임. 수학은 의미를 따지는게 아니라 형식을 따지는 것임. 1+1=2 그 자체에는 아무런 물리적 의미가 없음. 물리적 의미는 그 1 과 2에 나중에 부여해야 하는것임. 그러나, 그렇게 형식만을 따져도 출발시의 물리적 의미와 최종 결과의 물리적 의미가 논리적인 연관을 잃지 않고 올바른 결과를 내어준다는 것이 수학의 편리함임. 그리고 위 식의 경우 물리적 의미도 물론 각 단계에서 다 부여되어 있지만(S는 거리를 나타내고 있음) 지금으로선 그냥 내가 한말만 기억해도 될듯. (S의 의미가 없는 경우에도 위식은 수학적으로 옳고 따라서 결과는 유효하다는 말) '저 테크닉'이란 것은 그냥 미분이라는 테크닉 그자체임.
익명(175.195)2021-09-19 1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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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네.. 책은 대학생 수준인듯한데 질문은 미적분에 익숙하지않은 중고딩 수준이라니.. 중고딩이 대학생 책 보고있는것?
익명(175.195)2021-09-19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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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가속도가 속도에 의존할따vdv/ds= a(v)라고 나와있는데 근데 =a(v) 전식까지는 이해가감 계산의 편리함을 위한거니까 근데 =a(v) 가 나오는시점이 이해가안감
아 설명하기 너무 힘든데 그니까 저 같은식이 나오기 이전에 a(v) 라는게 어떤경로로 도출되었기에 좌측항과 같다고 하는건지 이해가안감
루키영재(youngjae12)2021-09-19 1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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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수학은 항상2등급나왔고 수능도2라서 미적분 모르는건아닌데 내가 왜 이해를 못하고있는지도 설명하기가 힘듦
루키영재(youngjae12)2021-09-19 1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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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도가 속도변수로 나타내질때' 이 말을 수식으로 표현하면 바로 a(v)임.
익명(175.195)2021-09-19 1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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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의 편리함을위해dv/dt를 변형시킨것까진 이해가감 근데 그게 왜 =a(v) 라는것이고 a(v)는 어떻게 도출되었길래 좌변이랑 같다고 하는지
루키영재(youngjae12)2021-09-19 11: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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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리고 계속 착각하고 있는데.. Vdv/ds = a(v) 가 아니라 Vdv/ds = a(s) 라니깐.
익명(175.195)2021-09-19 1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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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를 시간으로 미분한식이 어떻게 가속도를 속도변수로 만든것과 같아지는지
루키영재(youngjae12)2021-09-19 1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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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삿보면(dv/ds ) x v = a(v)라고 나와있음 가속도가 속도변수로 나타내질때
루키영재(youngjae12)2021-09-19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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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에.. 맨앞에 정의를 쓰고 중간에 다를 식을 쓰고 마지막에 그정의를 다시 썼군.. 그부분은 답이 아닌 식을 세운부분임.
익명(175.195)2021-09-19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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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 만족시켜야할 조건을 세우고 계산 시작하는 부분임
익명(175.195)2021-09-19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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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는 s의 함수이며 동시에 v의 함수임, 저부분은 아직 도입부로 s의 함수로 볼때와 v의 함수로 볼때 각각 저렇게 식을 세울수있다 하는 부분임.
Vdv/ds = a(v) 가 아니라 Vdv/ds = a(s) 고.. 그냥 식을 저렇게 변형할수있다는 이야기임. 수학은 의미를 따지는게 아니라 형식을 따지는 것임. 1+1=2 그 자체에는 아무런 물리적 의미가 없음. 물리적 의미는 그 1 과 2에 나중에 부여해야 하는것임. 그러나, 그렇게 형식만을 따져도 출발시의 물리적 의미와 최종 결과의 물리적 의미가 논리적인 연관을 잃지 않고 올바른 결과를 내어준다는 것이 수학의 편리함임. 그리고 위 식의 경우 물리적 의미도 물론 각 단계에서 다 부여되어 있지만(S는 거리를 나타내고 있음) 지금으로선 그냥 내가 한말만 기억해도 될듯. (S의 의미가 없는 경우에도 위식은 수학적으로 옳고 따라서 결과는 유효하다는 말) '저 테크닉'이란 것은 그냥 미분이라는 테크닉 그자체임.
묘하네.. 책은 대학생 수준인듯한데 질문은 미적분에 익숙하지않은 중고딩 수준이라니.. 중고딩이 대학생 책 보고있는것?
책에 가속도가 속도에 의존할따vdv/ds= a(v)라고 나와있는데 근데 =a(v) 전식까지는 이해가감 계산의 편리함을 위한거니까 근데 =a(v) 가 나오는시점이 이해가안감 아 설명하기 너무 힘든데 그니까 저 같은식이 나오기 이전에 a(v) 라는게 어떤경로로 도출되었기에 좌측항과 같다고 하는건지 이해가안감
수능 수학은 항상2등급나왔고 수능도2라서 미적분 모르는건아닌데 내가 왜 이해를 못하고있는지도 설명하기가 힘듦
'가속도가 속도변수로 나타내질때' 이 말을 수식으로 표현하면 바로 a(v)임.
계산의 편리함을위해dv/dt를 변형시킨것까진 이해가감 근데 그게 왜 =a(v) 라는것이고 a(v)는 어떻게 도출되었길래 좌변이랑 같다고 하는지
참 그리고 계속 착각하고 있는데.. Vdv/ds = a(v) 가 아니라 Vdv/ds = a(s) 라니깐.
속도를 시간으로 미분한식이 어떻게 가속도를 속도변수로 만든것과 같아지는지
스삿보면(dv/ds ) x v = a(v)라고 나와있음 가속도가 속도변수로 나타내질때
아 위에.. 맨앞에 정의를 쓰고 중간에 다를 식을 쓰고 마지막에 그정의를 다시 썼군.. 그부분은 답이 아닌 식을 세운부분임.
식이 만족시켜야할 조건을 세우고 계산 시작하는 부분임
a는 s의 함수이며 동시에 v의 함수임, 저부분은 아직 도입부로 s의 함수로 볼때와 v의 함수로 볼때 각각 저렇게 식을 세울수있다 하는 부분임.
a(v)는 말로하면 '가속도가 속도변수로 나타내 질때' 이며 a(v)는 '가속도가 위치변수로 나타내 질때' 임.
속도를 시간으로 미분한 식은 바로 가속도임.
V dv/ds= a 니까 v dv/ds = a(s) (v) (t) 셋다 되는거아님? 어차피 가속도는 시간 속도 위치로 나타내지니까
그렇지..ㅎㅎ
미적분학 책 보면 곡률 처음 나오는 파트에 '재매개화'가 있을거임. 꼭 t의 함수로 생각할 필요 없음 매개화를 뭐로 해도 상관 없어
물리책이 아니고 수학책을 다시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