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현미경 전자기파 이런거는 그냥 암기니 논외로 치고
굴절이나 역학 전자기학 같은거 기출분석하다가
아! 씨빨! 이런 논리면 시간 존나 단축되네!
이거 깨우치고 다른문제에 적용 검증 다 해보고
성적 유지 쭈욱… 또 하다가 아! 씨빨! 용수철은 이논리가 더 좋네!
이렇게 단계별로 성적 오르는거 같음
예를들면 “두 매질 사이의 밀도차가 클수록 입사각에대학 굴절각이 크다” 뭐 이런거 물리 좀 하면 당연한 소린데 개념 막때거나 기출 막돌리기 시작하면 힘들거 같음. 아니 내가 빡대가리라 첨에풀때 스넬법칙 적용하고 머가리 깨지게 고민했었음.
뭐 다른 과목도 계단식으로 오르겠다만
특히 물리가 더 두드러지는 듯
물리 과목특성상 원리와 논리가 정해져있고 문제마다 풀이방식이 일관되니까.
요즘 물리 하는 맛으로 공부하는듯.
지금 시점에 뭔 좆같은 소리냐 내년 준비하냐? 이럴수도 있는데 귀엽게 봐줘라…
굴절이나 역학 전자기학 같은거 기출분석하다가
아! 씨빨! 이런 논리면 시간 존나 단축되네!
이거 깨우치고 다른문제에 적용 검증 다 해보고
성적 유지 쭈욱… 또 하다가 아! 씨빨! 용수철은 이논리가 더 좋네!
이렇게 단계별로 성적 오르는거 같음
예를들면 “두 매질 사이의 밀도차가 클수록 입사각에대학 굴절각이 크다” 뭐 이런거 물리 좀 하면 당연한 소린데 개념 막때거나 기출 막돌리기 시작하면 힘들거 같음. 아니 내가 빡대가리라 첨에풀때 스넬법칙 적용하고 머가리 깨지게 고민했었음.
뭐 다른 과목도 계단식으로 오르겠다만
특히 물리가 더 두드러지는 듯
물리 과목특성상 원리와 논리가 정해져있고 문제마다 풀이방식이 일관되니까.
요즘 물리 하는 맛으로 공부하는듯.
지금 시점에 뭔 좆같은 소리냐 내년 준비하냐? 이럴수도 있는데 귀엽게 봐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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