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을 모르는 이들은 그냥 내비두는 것이 낫다. 

모두가 똑같은 옷을 입고 똑같은 행동을 하고

똑같은 생김새를 지녔지만,

창조가들은 그 속에서 홀로 빛나며 

그 밖의 존재가 되어버린다.

우린 그를 고고한 혁명가라 부른다.

그는 가장 먼저 도착해 
.
다른 이들과는 다른 존재가 되어버린다.

기존의 상식 관습 규범을 쫓는 주류사회의 

일반인들을 조소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다.

창조적 영광을 알아줄 이는 오직 우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