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은 우주가 3차원이 아닌 4차원이라고 했죠. 하지만 저는 우주가 4차원의 연속체인 5차원이라고 했습니다.


(관련 링크글: 시간대를 시각적으로 이해해보기,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우주의 구조 이해해보기)


그와 저의 설명에서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우주를 확률적으로 보는가 아닌가의 차이입니다.


아인슈타인의 4차원은 단순하게 말하자면 3차원이 변화할수있으니 그걸 4차원이라고 생각한 것이라면


제 설명의 경우 (각각의) 4차원이 자체적으로 확률적이라는 설명이었습니다.


즉, 아인슈타인과 저의 차이는 4차원을 (기계론적)결정론으로 보는가 확률적으로 보는가의 차이란 것이죠.


좀 더 알기 쉽게 시각적인 예를 들어 보자면 먼저 우주의 변화를 결정론(아날로그, 빈틈없는 연속)으로 생각할 경우


빅뱅 이후 현재까지 단 하나의 우주에서의 변화만이 있던 것이 됩니다. 그리고 빅뱅에서부터 현재까지의 매순간 순간마다


3차원 이하의 것들은 모두 정지 상태로 있게 되죠. 즉, 아인슈타인의 해석의 경우 우주는 정지된 3차원들이 매순간 순간마다


이전과는 조금씩 (상대적으로) 달라지며 그 변화를 4차원의 변화라고 한 것이 됩니다. 쉽게 말해서 하나의 3차원(이하)은 시간차원이


없기에 정지상태이며 그 3차원(이하)에 아주 조금의 변화라도 있을 경우 그것이 그 3차원에 시간차원이 더해진 것이 되죠.


쉽게 말해서 한편의 영화를 본다고 할때 리모컨으로 정지버튼을 누르면 매순간 물체들은 정지되고 재생버튼을 누르면 움직이게 되는데


이런 것이 결국 결정론적인 4차원적인 우주란 겁니다. 이게 아인슈타인의 설명인 것이죠. 하지만 제 설명의 경우 위의 링크에서 설명했듯이


하나의 시간대인 4차원은 고립계이며 자체적으로 그 고립계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로 가능한 기하학적 형태를 모두 가질 수 있습니다.


즉, 하나의 4차원은 자제척으로 확률적이란 것이죠. 링크에서의 설명을 하나 가지고 오자면 어떤 하나의 고립계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예를 들어 (3-3)이라면 그 (3-3)은 (1-1+1-1+1-1)로 생각할 수 있고 또 (0.5-0.5+0.5-0.5+0.5-0.5+0.5-0.5+0.5-0.5+0.5-0.5)도 되죠.


결국 그 에너지 총량으로 가능한 조합의 경우의 수를 모두 가질수 있고 각각의 그 기하학적 형태는 각기 다르며 그 경우의 수는 어떤 고립계이던지


무한개를 가지게 됩니다. 즉, 하나의 4차원이 가질수 있는 경우의 수중 하나가 바로 하나의 3차원의 상태가 되고 결국 그 3차원은 집합으로 치면


그 4차원의 원소가 되는 셈이죠. 결국 위와 마찬가지로 영화로 예를 들자면 우주의 변화란 영화 한편이 상영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무한히 많은


서로 다른 영화가 동시에 상영되고 있는 것과 같다는 겁니다. 물론 저나 당신은 하나의 영화속에 있다고 생각하고 하나의 영화만을 경험하겠지만


말이죠. 결국 각각의 4차원(확률성 가진 고립계)들은 각기 서로 다른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그런 4차원의 연속체인 5차원이 바로 우주란 것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방법에는 결국 우주의 구조를 이해하는 방법과,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통해서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질량=에너지=(시)공간 의 등가원리를 이해해서 공간이 확률장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전자의 방법이 더 쉽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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