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에서의 창세기라고 할 수 있는 세기경에서 세본연품


 [721 / 10012] 쪽 


해[日]란 뜻은 전에 밝았던 인(因)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이름하여 해라고 한다. 


해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 첫째는 상도(常道)에 머문다는 뜻이고, 


둘째는 궁전이란 뜻이다. 


궁전은 네모난 것이지만 멀리서 보기 때문에 둥글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