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가 일정하게 배열이 되어있는 물질은 자성을 띄어 N극과 S극이 생기고 그 주변에 자기장이 생깁니다 그리고 이 물질을 "자석"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자화라는 것은 "자성을 띠지 않는 금속"을 "자석"이라고 불리는 물질의 주변에 펼쳐진 자기장에 가까이 가져다대면


자성을 띄지 않는 금속이 자기를 띠게 되는 것을 뜻합니다


그런데 N극과 S극으로 나뉠려면 원자가 일정하게 배열이 되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자성을 띠지 않는 금속이 자기를 띠게 되었다는 것은, 즉 N극과 S극이 생겼다는 것은 원자의 배열이 자석의 자기장에 의해 일정하게 배열되었다는 뜻인데


왜 클립을 계속 끝없이 연결할수 없는 것인가요?


클립을 연결할때마다 가장 끝쪽에 있는 클립또한 자석이 되는것이 아닌가요?


아니면 자석이 자성을 띄지 않는 금속의 원자의 배열을 일정하게 만드는데 힘을 다 써서 클립을 계속 연결할수 없는것인가요?


자석끼리는 끝없이 계속 이어붙일수 있던데 왜 클립은 끝없이 이어붙일수가 없는 것인가요?


말이 길게 되었는데 제가 하고싶은 질문은


["스스로 자성을 띠는 자석과 그러한 자석의 자기장에 의해 자기를 띠게되는 금속"은 서로 다른 상황인 건가요?]


라는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