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의 경우 힘은 f=ma로 설명됩니다. 가속도가 있다면 그것은 힘으로 해석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만류인력의 경우 힘입니다. 뉴턴으로 해석할 경우 자연계의 4가지 힘은 모두 힘이되고 말이죠,
그런데 상대론의 경우 중력은 힘으로 해석되지 않죠. 즉 공간이 그냥 그런 형태이기 때문에 또는
태양(질량)이 만드는 중력권 또는 시공간은 상대론적으로 어느 지점을 기준으로 하여도 절대적이기 때문에 힘이 아니란 겁니다.
그런 상대론의 중력은 물리학자들이 말하는 거시세계의 운동을 아주 잘 설명합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그로인해 에너지=질량=공간 등가원리가 성립하고 또 양자역학적으로도 중력을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양자역학적 중력도 상대론과 마찬가지로 공간을 통해서 중력을 설명하죠.
그렇다면 상대론적 중력과 양자역학적 중력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상대론은 중력을 결정론적으로 해석하고 양자역학은 중력을 확률적으로 해석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상대론의 중력은 결정론적 중력, 양자역학의 중력은 확률적 중력이란 것이죠.
사실 중력을 힘인지 힘이 아닌지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기준에 따라 시공간(확률장)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확률이 달라지므로 기준에 따라 다 다른 확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차이점일뿐이란 것이죠.
아래 링크는 질량의 상대성과 중력에 대해서 설명한 글입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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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부터 틀려먹었는데 뭘 읽을 까? 주객전도 오진다 진짜 근대 너 왜 자꾸 이런 뻘글 쓰냐? 욕먹으면서? 알고 좀 써 쓰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