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하는 방식이라기보다 관찰이라는 행위 자체에 근본적 한계가 있다는거 아닐까 - dc App
진주귀걸이(girlwithapearl)2021-10-16 14:11:00
답글
전공이 물리학이 아니라...너가 한 말이 정확하게 무슨 표현인지 잘 모르겠네
근본적 한계를 뭐라고 해석하면 되겟음?
익명(211.248)2021-10-16 14:13:00
답글
미안 그냥 내가 말을 잘 못한거긴한데 관찰자 효과 라는건 결국 상호작용때문에 일어나는거잖아? 빛과 상호작용을 하던 다른 물질과 상호작요을 하던 어떤 상호작용을 하던간에 이중성을 잃어버리고 입자가 되어버림. 근데 관측이라는건 결국 상호작용없이는 할 수 없는 행위임. 그니까 우리가 관측하는 그 뒤에 실제 뭐가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도가 없음 - dc App
진주귀걸이(girlwithapearl)2021-10-16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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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측정값의 오차범위를 특정 값 이하로 줄일 수 없다는 게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의 원리 인걸로 알고있어 나도 전공자는 아니고 그냥 이런거에 관심이 많은 것 뿐이라서... - dc App
측정하는 방식이라기보다 관찰이라는 행위 자체에 근본적 한계가 있다는거 아닐까 - dc App
전공이 물리학이 아니라...너가 한 말이 정확하게 무슨 표현인지 잘 모르겠네 근본적 한계를 뭐라고 해석하면 되겟음?
미안 그냥 내가 말을 잘 못한거긴한데 관찰자 효과 라는건 결국 상호작용때문에 일어나는거잖아? 빛과 상호작용을 하던 다른 물질과 상호작요을 하던 어떤 상호작용을 하던간에 이중성을 잃어버리고 입자가 되어버림. 근데 관측이라는건 결국 상호작용없이는 할 수 없는 행위임. 그니까 우리가 관측하는 그 뒤에 실제 뭐가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도가 없음 - dc App
그리고 그 측정값의 오차범위를 특정 값 이하로 줄일 수 없다는 게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의 원리 인걸로 알고있어 나도 전공자는 아니고 그냥 이런거에 관심이 많은 것 뿐이라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