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핵 내부와 외부의 모멘텀이 완전 다름


내부는 고요하면서도 외부는 회전력이 있거든


지구도 마찬가지임


내부는 고요한데 외부는 회전력때문에 달이나 인공위성이 공전하자너


태풍의 공기역할을 에테르가 하는거지


근데 왜 태풍과 다르게 내부는 인력이 작용할까


기압차이같은건가?


아마도 핵이 너무 뜨거워서 원자로 치면 핵력같은거라고 해야되나


그리고 태풍은 지면과 마주치면 강도가 약해지는데


행성이나 항성들은 지면같은 방해요소가 없어서 완전 극상으로 발달한 태풍인거지


핵 자체가 뜨거운 태풍의 완전 발달


이게 아무래도 인력의 이유겠지


외부는 회전인데 내부는 인력


마이컬슨 몰리 실험도 머


태풍핵에서의 에테르의 파동속도는 지구자전방향과는 상관없는거나 마찬가지니까


어느방향으로 빛을 쏴도 광속에 영향이 없을지도 모르지


아 근데 어디 이런 구조를 간접으로라도 접해본적이 없어서 어떤 작용인지는 가늠이 잘 안된다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