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은페이크고
입자 하나씩  쏘면 무조건  입자로 나타남.
관측은 아무런 상관이 없음.
이중슬릿 실험한 인간들중에 입자하나씩 쏴서 실험해던 새끼들이 리얼 개 시 ㅂ새끼들임.
이놈들이 허위사실 퍼트려서 전세계 모든사람들한테 혼란을 준거임.

물결파에서 물입자 하나만 있으면 당연히 입자처럼 행동함.
입자니까.
근데 전자기적 상호장용으로 탄성력이 생겨서 물결파로 나타나는거임.


이중슬릿 실험도 이거랑 똑같음.

입자하나만 쏘면 관측이든 슬릿이 수백개든 모든 경우에서 입자로 행동함. 입자 하나만 쐈는데 파동이 나온경우 있으면 댓글 다셈 절대 그런일은 없음. 장담함.

만약 어떤 물질이든  입자들을 이중슬릿에 통과시키면 무조건 파동으로나옴.
이건 입자가 파동성을 띈것이 아니라 입자간에 상호작용으로 탄성력이 생긴 결과임.
광자든 전자다 다 마찬가지임.
광자도 광자끼리 상호작용을 하는 매개체가 있다는 것임. 이론적으로 존재해야만 하는 입자인거임.
틀림없이 존재할거임.

결론은 이중슬릿 실험에서 처음으로 입자하나씩  쏠수있는 장비를 갖춘 새끼들이 개 시 ㅂ새끼들이란거임.  그놈들이 관측하면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진실을 숨기고 전세게에 혼선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