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성을 가진 것들이 불연속으로 변위할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시간이 절대적이게 됩니다.
위의 영상을 보면 모든 것이 정지한 한 순간을 가정했을 때 포커스가 변함에 따라 물체들의 크기가 다르게 보이게 되죠.
포커스가 가까울수록 크게 보이고 멀어질수록 작게 보입니다.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을 잘 설명해주는 영상이죠.
그런데 결국 정지한 순간에 가장 먼저 결정되는게 바로 공간입니다. 질량의 공간화로 입자의 확률적 범위가 먼저 결정된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기준에 따라 공간(확률장)이 제일 먼저 결정되고 그 다음이 빛이라는 겁니다.
빅뱅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순서적으로 시간이 멈춘 상태의 허수시간동안 공간의 인플레이션(급속팽창)으로 공간이 먼저 결정되고,
공간이 결정되어 시간이 결정 되었으니 그 다음이 빛, 그 다음이 질량을 가진 입자들이 그 공간에 위치하게 된다는 것이죠,
(관련글 링크: 허수시간의 정의와 질량의 상대성)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그 경우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도 못하고 제 설명이 틀렸다고 하는 것들은
과연 사고력을 가진 것들인가 아니면 그냥 돌덩이인가 혼란스러울 정도입니다. 똑똑한 척은 다하면서 말이죠.
그게 이곳 물갤의 전공자들의 수준이란게 참 불쌍하고 말이죠. 적극적으로 제 설명을 비난만하는 것이 아닌 침묵하는 부류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다시 말하지만 제 주장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이고 그게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 아닌 절대적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면 되는 겁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사고력만 있다면 제 설명이 옳다는 것을 쉽게 알수있다고 누누히 이야기 했지만
결국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그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인것이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면 과학을 하지 말길 바랍니다. 저도 사실 제 이론을 감정적으로는 굉장히 싫어하지만
이론적으로는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거부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있을 뿐입니다.
어떤 이론이던 그 이론의 공리하에서는 현상과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수학이 현상과 상관없이 공리안에서 옳은 것 처럼 말이죠. 그런데 물리학이란 현상과 일치하는 이론이 옳은 이론인 것이고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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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68825&s_type=search_name&s_keyword=%EB%B6%80%EA%B8%B0%EC%9A%B0&page=1(물갤 전공자들의 반박모음)
사고 실험은 뭔 개소리야 말같지도 않은 가정 갖다대고 니 맘대로 논리 전개하면 그게 '실험'이냐? 망상이지 ㅋㅋ 니가 말한 가정을 최소한 납득이 갈 정도로는 엄밀하게 구축해놓고 논리를 폈다고 말해야지 니 하는 짓 보면 그냥 무의미한 단어 나열해 놓고 우기는 수준이야 무궁화를 갖다놓고 사이다라고 부른 다음 사이다는 마실 수 있으니 무궁화도 - dc App
마실 수 있다고 우기는거랑 하등 다를 바 없어 도대체 왜 그러고 사냐 병신새끼야 진짜 존나 한심하다 - dc App
이해못하는 자기 지력을 탓하는게 훨빠르지않을까?
크게 보이는 것과 질량은 필연적인 비례 관계가 없다. 시각적으로 크게 보이는 것은 배율에 따라 결정된다. 배율의 공식에 다르면 배율m=상과 렌즈 중심사이의 거리 b /물체와 렌즈 중심 상이의 거리 a 에 의한다.
예컨대 진공의 공간이 크더라도 질량은 없다. 질량은 물질의 특성이고 공간은 물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질량이 동일한 물체도 가까이 있으면 크게 보인다. 예컨대 달을 달 가까이에 가서 보면 크게 보이지만 멀리서 보면 작게 보인다.
동일한 질량체도 밀도가 큰 것이 같은 거리에서 보아도 작게 보인다.
아 이.. 씨빨새끼가 진짜 적당히좀 해라 나이 찰 만큼 찬 사람이 개 줫같은 말 지끼고 있으면 안부끄러워요? 나 스물셋인데 아들뻘한테 욕먹고 다니니까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