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론적 질량 증가설에 의하면

정지해 있는 물체도 그 물체에 대해 상대적으로 운동하는 물체가 있으면 그 운동하는 물체에 대해서

정지해 있는 물체는 상대 운동을 하는 것으로 보이므로

정지한 물체를 관찰하는 상대적으로 운동하는 물체 입장에서는

정지한 물체의 질량이 증가해야 한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정지해 있는 물체는 질량이 증가하지 않고 오직 절대적으로 운동하는 물체만 질량이 증가한다.

절대적 정지 개념을 상대론에서는 인정하지 않지만

입자 가속기 안에서 입자를 가속시키는 행위가 입자가 정지해 있는데 입자가속기를 회전시키는 행위라고 할 수 없으므로

절대 운동은 있을 수밖에 없다.


입자 입장에서는 우주 전체가 회전해야 하는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이때 절대 운동하는 입자는 에너지를 흡수하고 흡수된 에너지는 질량화 된다.

상대 운동 관점에서는 입자 가속기가 회전하는 것이 되므로 입자의 관점에서는 입자가속기의 질량이 증가한다.

하지만 입자 가속기가 회전하지는 않으므로 입자 가속기의 질량 증가는 없다.

예컨대 입자의 속도를 빛의 속도의 99%까지 가속시키면 로런츠 인자는 약 7.089가 되는데

입자 입장에서 질량 가속기의 질량이 7배 이상 증가해야 하는데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고 할 수는 없다.

물론 입자의 입장이니까 그것을 확인할 방법도 없다.

입자의 입장에서는 우주 전체가 회전하는 것이 되고 우주 전체의 질량이 증가하는 것이 된다.

입자의 입장이므로 확인 불가능하다.


확인이 안된다고 틀렸다고 할 수는 없다.


만일 입자의 입장에서 우주의 질량이 7배 이상 증가한다고 한다면


광자의 입장에서는 우주 전체의 질량이 무한대여야 하나?


광자의 입장에서는 하나의 작은 물체도 질량이 무한이 된다.


무한대의 질량이 어떻게 빛의 속도로 운동할 수 있나?


상대 운동이 언제나 실제 운동은 아닌 것은 일주 운동과 공전에 의한 상대 운동을 보면 알 수 있다.


상대 운동이 실제 운동이라면 천동설도 맞는 이론이 될 것이다.


따라서 입자의 운동을 입자의 입장에서 우주 전체의 운동이라고 해서


그 우주 전체의 운동이라는 상대 운동이 실제 운동이지는 않는 것이다.


입자의 회전 운동이 절대 운동이다.


절대 운동과 상대 운동을 구별하는 방법은


운동에 에너지를 누가 소모하는가이다.


입자의 회전 운동에 입자 가속기의 에너지를 소모한 것이지


우주 전체의 회전 운동에 에너지를 소모시킨 것이 아니므로


입자의 운동이 절대 운동인 것이다.




따라서 입자 가속기 내의 입자의 상대론적 질량 증가는 오류이고

절대론적 질량 증가만이 가능하다.

즉 입자의 절대 운동에 의해서 입자의 질량이 증가하는 것이다.

그 입자의 질량 증가는 입자의 운동을 가속시키는 에너지가 입자에 흡착되어 일어나는 현상이다.

전하나 자하가 입자에 흡착되는 현상이 질량 증가로 나타난다고 해야 할 것이다. 


상대론적 질량 증가는 등속 운동의 경우에 해당한다.

입자 가속기의 입자의 운동은 회전운동이고 가속 운동이므로

상대론적 질량 증가에 해당하지 않는다.

또 상대론적 질량 증가는 광속 불변의 원리에 의한 상대론적 상대속도에 의해 일어나는데

광속 불변의 원리가 오류이므로 상대론적 상대속도에 의한 질량 증가도 오류이다.